올해 첫 서포트는 야해 쪽으로 들어갈 예정입니다만 제가 존버하는 외전소취작관련으로 하거나 아님 야해의 녹음일정을 보고 결정 예정입니다!
(아직 미정이라는 소리)
그리고 매보라2의 아직 끝나지 않은 서포트, 출연 조연 성우님들께 보내드릴 선물박스는 동봉해드릴 명대사 카드가 인쇄소측에서
정말 전날까지 철야하게 만들었던 스케줄이나 당일까지 뛰어 다녀야 했던... 것 등이 있네요
(당일에 너무 차가 밀려서 예상도착시간보다 2시간은 늦어졌던게 너무ㅠㅠ 다음에는 새벽같이 출발하는 걸로 하겠습니다ㅠㅠ)
그런 것들이 스쳐 지나갑니다만 이미 지난 거 좋은것만 생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