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쪼갤수 있는 면이 있으면 쪼개야지
셔츠 목깃만 해도 윗부분 옆부분 면부분까지 세군데로는 나눌 수 있는데 2차원으로 칠해둔다던지
직선인 광이 와도 인체의 굴곡에 따라서 곡선으로 흘러가야하는거라던가
이런건 알려주지 않아도 머리속으로 렌더링만 해봐도 자동으로 나와야 하지 않나
헤밍웨이와 고양이
집필 중에 책상 위에 올라와서 원고를 밟고 장난쳐도 혼나지 않았던 냥이들... ‘고양이 한 마리를 키우면 또 한 마리를 더 키우고 싶어진다’는 말을 하기도 했는데
식사 때 고양이와 겸상을 하기도 했던 헤밍웨이는 유언장에 재산의 일부를 고양이들을 위해 신탁해달라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