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에 아직 진정 안된 덕경장 보며
잠경위님이 귀 막아줌
압박해서 막아주면 점점 덕경장은 자신의 심장 소리만 들리며
서서히 안정될 듯
와중에 공경사
🦖 아니 잠경위님! ㅋㅋㅋ 덕ㅋㅎ경장 이 쪽 귀 막아야하는 거 아닌가요? ㅋㅎㅋㅎ
하면서 가나디 귀 막음;;
#갈발조코어
휘어잡자
주하은 짐승같은 감으로 빨리 자리를 뜨려고 할 것 같음
하지만 날뛰는 영혼탓에 건물이 무너지려하고 닫힌 문은 열리지 않는 상태...
그 때 덕개야!! 라는 소리와 함께 팀원들이 구하러옴
라경사가 문을 부수고
공경사가 뛰어들어와 덕개를 살피고
🐳 주하은. 너는 포위됐어.
덕경장의 정신만이 아니라 외부로까지 영혼들이 영향을 끼치게 됐으면 좋겠음
달그락거리고 쿠구궁거리는 주변 소음들과 함께
무당이 빙의된 것처럼 주하은의 잘못을 고하고 호통치면 좋겠음
🐶 네가 기어코 선을 넘고 있구나.
흐리멍텅했던 형사는 어디가고 중압감 넘치는 힘있는 목소리가 주하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