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F, OTF, WOFF, WOFF2. 이름은 익숙한데 무엇을 어디에 써야 할지는 매번 헷갈립니다. 확장자만으로는 그 폰트를 어디에 쓸 수 있는지까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2026년 기준으로 폰트 포맷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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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포그래피#웹폰트
브랜드 가이드라인에 적힌 폰트 이름 하나로는 그 폰트를 실제로 쓸 수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AI가 콘텐츠를 만드는 순간, 승인��� 폰트와 라이선스 정보가 함께 따라와야 합니다. Monotype Labs의 새로운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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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거버넌스 #AI콘텐츠
하나의 브랜드, 수많은 언어.
MiSans는 각 언어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샤오미의 글로벌 브랜드 경험을 하나로 연결합니다.
글로벌 타이포그래피는 ‘통일’이 아니라 ‘조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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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type#MiSans#Xiaomi#Typography
40만 개 이상의 폰트. 5,000곳 이상의 파운드리. 300개 이상의 언어. 🌍
Monotype(모노타입)이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숫자 그 이상의 의미를 담은 이번 성과��� 전 세계 폰트 커뮤니티의 다양성과 풍부한 창의성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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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일관성은 검수 단계에서 지켜지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실제로 쓰는 도구 안에 규칙이 들어 있을 때 지켜집니다. 모노타입과 Kittl의 통합으로 이제 브랜드 폰트를 디자인하는 그 자리에서 바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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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포그래피#브랜드폰트
모노타입 코리아가 오는 7월 13일, Brand Talks Korea 2026을 개최합니다.
올해 주제는 ‘타이포그래피로 설계하는 브랜드’.
모노타입 수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Charles Nix와 함께 브랜드의 목소리를 만들고, 지키고, 확장하는 타입의 역할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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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개국, 매일 10억 명의 소비자. 글로벌 기업 켄뷰는 분산된 폰트 관리를 중앙화된 글로벌 거버넌스 체계로 전환해 리스크는 줄이고 브랜드 일관성은 높였습니다. 폰트가 브랜드 전략이 되는 순간을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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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포그래피#폰트거버넌스
Gotham® 출시 25주년을 기념해 Gotham® Variable이 공개되었습니다.
고담 특유의 명료함과 자신감 있는 인상은 유지하면서, 굵기와 폭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가변 서체 옵션이 새롭게 더해졌습니다.
하나의 Gotham, 더 넓어진 표현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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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담배리어블#고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