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일러스트는, 멋지게 퍼포먼스를 하는 중이 아니라, 이야기가 새로운 전개를 맞이하고, 새로운 스테이지인 메가스피어에서의 라이브 전체 리허설이 끝난 후, 조금 긴장이 풀린 순간을 프로듀서가 찍고 있다...는 것이 '처음의 지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조명도 있는 스테이지이기 때문에, 엄밀히 말하면 그런 상황은 아닙니다!
하지만, 새로운 무대로 진출한 아이돌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앞으로도 잘 해보자」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거나, 팬들을 향한 표정 뿐만이 아니라, 동료들끼리 즐겁게 어울리는 친근한 분위기라던가... 모든 멤버의 시선이 카메라를 향하지 않은 듯한, 조금은 자연스러운 모습을 (컨텐츠 디렉터가) 보여주고 싶었던 것 아닐까 싶어서. 라이브 도중의 감동적인 장면을 담아내면 피날레 느낌이 나니까, 그런 건 피하고 싶다고 했었습니다.
「10주년은 축하할 만한 해이지만,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야. 지금부터 또 도전하는 거다!」라는 분위기가 느껴지도록 구도를 구성했습니다. 또한 포즈에 대해서도, 유닛 전체가 하나의 그림이 되는 기회는 드물기 때문에, 가능한 한 다함께 어깨를 만지거나 손을 잡는 등 접촉하게 함으로, 그들의 유대감이나 친밀함이 전해지도록 그리려고 했습니다.
항상 아이돌과 동행하는 넌 언제나 제일 멋져~
여기에는 아이돌의 모든 것이 있다!
다 함께 【앙상블스타즈!!】에서 화려한 음악 축제를 즐겨봐요!
사랑하는 프로듀서, 라이브가 곧 시작돼. 빨리 와서 앉아✨
앙상블스타즈!항상 아이돌과 동행하는 넌 언제나 제일 멋져~
여기에는 아이돌의 모든 것이 있다!
다 함께 【앙상블스타즈!!】에서 화려한 음악 축제를 즐겨봐요!
사랑하는 프로듀서, 라이브가 곧 시작돼. 빨리 와서 앉아✨
앙상블스타즈!항상 아이돌과 동행하는 넌 언제나 제일 멋져~
여기에는 아이돌의 모든 것이 있다!
다 함께 【앙상블스타즈!!】에서 화려한 음악 축제를 즐겨봐요!
사랑하는 프로듀서, 라이브가 곧 시작돼. 빨리 와서 앉아✨
앙상블스타즈!!
[#빅이슈신간] 2026년 6월 《빅이슈》 𝗡𝗼.348
𝗖𝗢𝗩𝗘𝗥 𝗦𝗧𝗢𝗥𝗬 응원하는 마음으로, <앙상블스타즈!!> 덕후의 시간
이번 호 커버스토리에서는 앙스타라는 게임이 오랜 시간을 거치며 팬들의 마음에 어떻게 자리 잡았는지 따라간다. 58명의 아이돌이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세계는 팬들에게 어떤 위로와 설렘, 소속감을 줄까. 오프라인 프로젝트를 통해 현실로 확장된 게임과, 그에 맞추어 앙스타라는 게임을 즐겨온 팬들의 경험을 함께 담았다. 팬들이 반복해서 말하는 건 최애를 좇고 열망하는 일의 기쁨을 앙스타가 생생히 일깨워줬다는 것이다. 앙스타 팬들의 경험은 무언가를 덕질하는 일이 주는 에너지와 힘, 콘텐츠가 사람과 사람을 어떻게 연결하는지를 생각하게 한다. 덕질의 지속 가능한 즐거움은 어떻게 가능한지, 〈앙상블스타즈!!〉를 통해 그 질문에 답해본다.
348호 #앙상블스타즈 바로 구매하기
👉https://t.co/p0vn8McS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