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공부하다가 중간중간 내가 무슨 명예를 위해 이공부를......?하고 현타오기도 하지만 가짜전공생(※비약표현)으로 도울수있는 친구들을 돕고나니 역시 하길 잘했단 생각이...물론 자격을 딸수있느냐 없느냐는 별론.....음간만에 셀털하니 재밌다 사람은 자기자신 얘기를 할때 쾌감을
뜬금없이 하워드 생각이났는데...아마 하워드 페이비언이 둘 다 내 그때당시 나이기준 나이있는 편인 캐/전공분야를 직업삼은캐/당시 굴리기 편할거라 생각한 캐라 생각난듯 하워드때 트커를 별로 안뛰어봐서 더욱...그치만 성격 진짜 다르다 시간이 흐를수록 내가 잘 굴리는캐가변하시
...(지하철 놓침)
..여튼 하워드는 ....러닝로그를 다시봐야 확실하긴했는데 싸패분류나 나르시스틱 분류이지않을까싶음...그때도 나쁜....악당을 생각하고 짠거기때문에 지금도 굴리기어려움 타입은 아니지만 대표적인 유형은 확실히 이젠아닌
파비는 진짜..4-5년만이라 무조건 늘 굴리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