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높은곳에서 떨어지는게 무서우시다면서 너의 압빠는 어떻게 뛰어내릴 결심을 하셨을까 어? 아무래도 사랑의 힘이겠지 그렇지 않으면 또 하겠다는 말을 어케 하겠어 흑요석 깨지기 쉬우니까 동글동글 말랑말랑 🍊쿠션처럼 안고 0l지 사랑해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 외치며 다이빙하자 그게 맞다
🍊도 닉이 없는 곳에서 챙겨주듯 쭈가 옆에 없어도 네 마음이 어떤지 알아버린만큼 무서울정도로 눈치도 빨라서 저 날은 너무 마음아픈날인것 같아 웨N0를 흔들리게 하는 것도 쭈라는게 ㅁㅊ거같고 무슨 일이 있어도 🍓그래도 난 널 생각해 스탠스 진짜 알페서들 눙물나게 만드는 버튼이야
새벽에 닉쭈 깊생하니 나를 미치게 만들던 원인이 흑발 Ll코였다는걸 깨달았고 사랑에 빠진 딸기는 행보가 남다르고 어디로 튈지 모르겠어서 서로 마주보는거 못버틴다는 거짓말 이젠 믿지 않아 🍊웃으면 🍓바로 물들어져서 바라보기 바쁘면서 질투날땐 쭈가 봐줄때까지 계속 사랑해달라고 애옹애옹
아니 혐생으로 자리비운 사이 본진 부본진 떡밥 파티 열렸었네 내 생일인가? 이젠 보내줘야하나 10년 관짝 닫혀가던 중에 어디가냐고 머리 잡히고 말앗네 이젠 뭐 둘다 본진으로 봐야할정도지만 닥터스트레인지처럼 몸 여러개여서 맘껏 덕질이나 하고 싶다 난 너희들의 사랑을 응원해 진심으로
10년 넘게 잡은 씨피도 키작공 삼백안 365일 페로몬 풀충전 변함없이 키큰수 감싸고 시간이 지나도 꾸준한 사랑 변치않아서 오랫동안 그 명맥 유지했는데 ㄴㅉ도 다를게 없다는거 깨달음 원래 키작공은 쳐다도 안봤었는데 알파공의 넘치는 매력이 그걸 덮어버리고도 남아서 닉쭈도 파게 될거엿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