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작 콘셉트 공개
타이틀: Can you cook my last meal?(영문판)
사형수의 '마지막 식사'를 준비하는 교도소의 셰프가 되어
사형수의 프로필을 읽고,
희망하는 메뉴를 요리하고,
대화를 나누는 게임입니다.
주인공은 어쩌다 교도소의 셰프가 되었을까요?
그리고, 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IndieDev
내러티브 중심의 게임들을 위한 스팀 이벤트,
LudoNarraCon 2026 접수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https://t.co/S97ZFmpa6F
[일정]
접수마감 : 6/26 23:59 (PST)
이벤트 기간 : 10/8~10/12 (PST)
[출품자격]
Official Selection : 미 출시작 or 2025년 5월 이후 출시작
Only the Sale : 그 외의 내러티브 중심 게임
내 게임이 한 스토리 한다 하시는 분들은 한번 도전해 보세요.
[Home : 집으로]
이 장면 처음 봤을 때는
방 안에서 신발도 신고 있고 발자국 소리도 뚜벅뚜벅 나길래
약간 잘못 제작된? 거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몰래 집에 다��� 들어가서 물건 몇 개만 챙겨나가는 상황이라서
오히려 고증이 디테일하게 구현된 장면이었음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