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初のボカロ・SBS A&T様のSeeU(シユ)15周年記念イラスト・衣装デザインを担当させて頂きました!掲載許可頂けたので設定画も公開致します。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시유 15주년 기념 일러스트 & 의상디자인 담당했습니다! 게재 허가받아 캐릭터 시트도 함께 공개합니다✨ #SeeU#시유15주년
저는 경매와 공공기관 대관의 종언 즈음에 사설대관으로 행사를 주최한 경험이 있고요, 경매 진행시에 협력자에게 상처주지 않기 위해 행사 사회 경험이 있는 지인을 도우미로 불러 좋은 점만 강조하여 진행해줄 것을 요청했었어요. 또 경매가 유찰될 시 상한가보다는 조금 낮아도 적정한 금액으로 입찰해줄 그림자 지인 섭외하고 미리 제 사비 내드렸습니다. 제가 손해를 볼지언정 협력하신 분들이 가격과 경쟁여부 때문에 "작품"의 가치를 낮게 느끼시면 안되니까요.
이 얘기를 왜 하냐면 파팡 3회엔 경매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발언은 25년 4월 26회에 개최됐던 파팡 3회에 있었던 일이구요
당시 저와 제 지인들은 이 발언에 질리고 저급한 행사 운영에 질려서 이 행사는 다신 안나간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그리고 에테르 파티가 다시 열린다니까
와 여기나가야지~ 했는데
결과적으론 파팡에 참여한 꼴이었네요 와우~
감당이 안되고 온리전 여는 게 힘들어서 대출도 은행 대출 말고 부모님찬스 무이자 대출 받고 남들 발표순서 다 무시해서 일빠따로 마이크 잡고 하소연할 정도면..
걍 행사를 안여는 게 맞는거에요...
그리고
존잘 지인이 없음 지인들이 존잘이 될때까지 기다려라
그 얘기도 추가로 한것도 어이 없음
그냥 깔래..
파팡 3회 필리버스터 이벤트에서 주최 중 한명이 마이크 잡아서
최애 필리버스터가 아니라 온리전 여는게 얼마나 힘들었는지 징징 연설을 하고
대출도 받았다 돈이 너무 많이든다 가족한테 빌려라 무이자니까
협력은 존잘 지인들에게 받아라
이런 얘기를 공공연하게 해서 너무 놀랐음
어느 장르든 공식에 찌르면 이런 내용의 답변이 나올 거라서...
그러니 적당히 눈감아줄 수 있는 선에서 놀면 공식이 눈감아주는거고. 이제까지 하던대로 덕질하고 놀아도 괜찮아요. 다만 사업자 등록하고 행사 열고 공식까지 찌르면 공식도 자기들 입장을 다시 일러줄 수 밖에 없긴 함...🫠
탐라에서 자와자와한 건엔 별로 말 안얹겠지만
그래도 이번 공지 건 반대로말해서 국내 저작권법 제30조에 포함되는건은 괜찮다고 말미에 확실한 공지 써둔거 보면
소량 무배 카피본이나 회지지참 교류회는 공식적으로 화이트라 명시됐다고도 볼수있겠네요
다들 아날로그 교류회의 시대로 돌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