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탁판매 현실을 알려드립니다
여러개 하나만 걸려라로 막 올리고
광고 설명 이미지에 대한글에
저작권 걸릴확률도 매우높고
하나 잘 팔려서 수익나면
여기 저기서 내 상품 따라해서 경쟁력 사라집니다
계속 새로운 상품 발굴해야하고
그냥 꿀은 아니고
이런 영상은 강의팔의 목적 100%
네이버 만원짜리 천원에 떼와서 팜.ㄷ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연매출 13억
대표가 본인의 소싱 방법과 운영
노하우를 풀어준 영상을 보게 됨,
영상에서의 팁만 요약해서 가져옴.
저는 놀란게,
수도권에 '셀러 도매창고'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거. 본사 가격이 1.4만원인
화장품을 3,900원에 가져올 수 있고,
9,000원짜리 선풍기를 시중
25,800원에 팔 수 있는 구조.
★ 왜 본사보다 싼가
1. 브랜드사가 광고비 안 쓰고
도매로 푸는 구조
2. 셀러는 광고 없이 그대로
네이버에 올림
3. 마진율보다 '몇 배수' 사고로
접근 (3배·5배·10배)
☆ 스마트스토어 부업 팁 5가지
1. 네이버만 한다 (쿠팡 X)
- 네이버 수수료 6.7% 고정
(쿠팡 수수료 10~20%)
- 네이버 정산: 배송 다음날
(쿠팡 정산: 한 달 이상)
2. 화장품·생활용품 위주
- 변질 위험 낮음
- 가벼워서 배송비 적음
- 보관 편리/재구매율 높음
3. 메인 매대만 본다
- 양쪽 매대보다 입구 쪽
메인 진열대가 잘 팔리는 상품
- 들어가자마자 메인부터 스캔
4. 성분 트렌드를 본다
- 콜라겐→셍류 콜라겐→체리 콜라겐
- 신성분 개발 주기가 빠름
- 유행 지난 성분은 안 팔림
5. 묶음 상품으로 마진 + 배송비 절감
- 락스 + 솔, 로션 + 토너 등
- 1,000원짜리 묶어 만원에 팔기
- 택배 한 번이라 배송비도 한 번
☆ 본인이 강조한 한 마디
"마진율 10%로 시작했다.
첫해 매출 13억의 마진은 1.3억.
그래도 월천이라 거기서 더 늘리려고
연구해서 지금 마진율 40%"
"본사가 광고비 안 쓰는 대신 도매로
풀고, 셀러는 광고 없이 그대로
올리니까 둘 다 남는 구조"
"브랜드사가 12 거는 일 거의 없다.
상세 페이지에 사진 두 장만 올린다"
☆ 실제 운영 시스템
- 50만원으로 시작 (소액 가능)
- 3PL 안 씀 (보관비·최소수량 부담)
- 직접 사무실에서 포장
- 발주는 엑셀 다운로드 → 직원 전달
결론은,
스마트스토어 부업의 핵심은
'좋은 상품 찾기'보다 '셀러 도매 채널
접근'이라는 거.
특히 인상 깊었던 건,
처음 시작할 때 '마진율'이 아니라
'몇 배수'로 보는 사고방식.
1,000원 매입 → 1만원 판매:10배수
예전에 스마트 스토어 한참 할때
1만원 이윤이 남는걸 1개 팔고
그걸 지속적으로 늘리는 것이
핵심이라고 배웠는데,
이 영상에서 그 핵심 사례를 잘
나타내 준듯...🧐
대학 두번 졸업
사무직 회사원 생활중 일상의 무료함을 느껴
저 아래 경력없이 할수 있는 여러 일을 경험해보는중
쿠팡 = 너무 힘듬
노가다 = 힘든데 할만함
편의점 = 쉽지만 돈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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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나 잘 다니자 생각함
몸 갈아가며 하는 일들 안하려면 대학가는거 좋음
의대 공대까지
26살 평택 반도체 공장 노가다 뛰는 남자
월 20공수만 채워도 실수령 300임. 기술자들은 이것보다 더 받는다고 보면 됨.
26살이면 군대 전역하고 대학 졸업 시즌임.
도움이 안되는 학사 졸업장보다는 이렇게 행동으로 돈을 버는 일을 찾아서 하는게 인생에 더 도움이 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현재 2030은 기성세대 가스라이팅이든 뭐든지 간에 10명중 9명은 대학을 갔음. 대학가서 배운거라곤 선배들과 정모 술 도움이 안되는 것들만 배워서 졸업함.
차라리 이러는거보다 20살 때 군대가서 전역하고 사회생활한 다음에 대학을 가도 늦지 않음. 무턱대고 전부 다 가니 나도 가야지 하고 간 고등학생들이 대부분일거라고 봄.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어린나이에 이렇게 열심히 사는거 보면 작은 행동과 실천이 모든걸 바꿀수고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