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MY WAY 전시는 몬베베를 위해서 셔누,형원이 준비해준 전시회고 주인공은 셔누, 형원이잖아요
예쁜 사진들 눈에 담고 곳곳에 숨겨진 귀여움 찾기도 바쁜 50분이라는 시간 동안 너무 그냥 평범한 스태프분을 잘생겼다고 인터뷰하거나 이야기 나누며 시간을 버리고 셔누 형원으로 꽉 채워진 전시회 공간에 왜 스태프분이 자신의 인스타 아이디를 적은 자신의 사진을 붙이는게 용인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이해가 안 됩니다
이제 좀 그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방금 고딩 아기들의 사랑을 목격함
남자애가 우산을 먼저 쓰고 건물을 나감
여자애도 우산이 있는데 안 쓰고 같이 쓰자 함
남자애가 “아니 우산이 두 갠데 같이 쓰자고?” 하면서 그냥 가는 거임
여자애가 “싫어...?”라 했는데 걍 가니까 거절인 줄 알고 자기 우산 썼는데 갑자기 남자애가 자기 우산
주말에 소식듣고 맘이 편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옛날 기록들이 있는지 찾아봤습니다 영상속 어릴적 모습은 티없이 밝게 빛나고 있을테니까요 그리고 아무도 못보셨을거라 생각되는 기록 남겨요 초등학교 시절 내 옆자리로 전학왔던 그 아이 그리고 어쩌면 내 첫짝사랑이었던 그 아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