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홍슈 보다가 너무 준프 울리는 글이 있어서 허락 맡고 퍼옴
개인적으로 저는 <하지만 그는 팬들에게 자신의 고생을 말한 적이 없었고, 그저 고양이처럼 서성거리며 기대감을 안고 모두에게 "이건 내가 준비한 선물이야, 좋아해주길 바라"라고 말했다>에서 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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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겸이 엑칼할때 그를몰랐지만 ㅠㅠ
반지를 뺀다는 선택지는 애초에 없고 긁힐수도있는 디자인이라 배우분들 다치실까봐 테이핑하고 무대섰다는 점 그와 함께한 사람들에게서 너를 알고도 사랑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하는 말이 나오게 했던 점 당시 연뮤판에서도 아이돌주연에 대한 우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