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16 부활남 시사회
신승호 님 개웃긴사건
타투 하나 없는 우락부락 핫바디 섹시가이 착장으로 다가오셔서 사진찍어달라는 소녀들한테
안 주는데 어떻게 찍어요
상태였다가 소녀들 폰 내미니까 롤러코스터 의사마냥 침착하세요 하고 넓은 등판 자랑하며 사진 찍어줌
(영화 안에서는 무서운 사람임)
그래 아이돌들아
너네들이 돈을 자랑할 수 있는건 이럴 때 하는거야 ...
팬들이 너네한테 돈 쓰는 걸 당연히 여기지 않고
그 마음만으로도 충분하다고 ...
혹 그게 가식이어도 말이라도 저렇게 하라는거야 ...
누가 돈 자랑을 포켓몬 카드를 450만원 샀다던지
가방 관세를 냈다던지 그런게 아니라고 ...
전혀 멋있지가 않아 ... 돈값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