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웨이홈 이후 모두의 기억 속에서 존재가 사라진 피터 파커랑 갑자기 나타난(되살아난) 토니 스타크가 피터를 찾아오면서 파프홈-노웨이홈의 이야기를 듣고 다독여주나, 토니 스타크가 살아난 이유가 피터 파커의 기억이 지워지기 위함이라서 이야기를 들어도 곧 서서히 잊어버리게되는 이야기
토니가 애매한 웃음으로 이 사실을 털어두고 어제는 네가 좋아하는 음식을 기억했는데 오늘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루하루 새로운 너를 알아가지만 그만큼 너의 기억을 잃어버리고 있다고 말하면서 종국엔 피터의 기억이 모두 사라지는 날을 예측해두고 서로 그 날까지 사귀는 사이로 돌아갔다가
토니피터로 대대로 유명한 ��우집안의 토니랑 사귀는 일반인 피터 파커 보고 싶어. 촬영 중에 매니저 해피가 피터 다쳤다는 이야기 전해준거 듣고 원래 자기 컨디션 조절 잘하고 포커페이스인 토니 스타크가 그날 촬영 망치게 되고, 토니 애인이 일반인이라는 소리 나와서 극성팬들이 결국 피터 sns
찾아내고, 원래 잘 안쓰긴 했지만 그래도 sns사진에 종종 토니가 준 선물이라던가 같이 놀러간 곳 흔적 보여서 과거 게시글에 덧글 수백개 달리고 다른 너튜브같은 곳에 이제 토니 스타크 애인은 일반인?! 이라는 타이틀 달고 피터 과거 파헤쳐지는데 토니가 화나서 이럴 순 없다고하고 안 이러면
천하의 토니 스타크에게! 그러면서 이건 아동학대-스토킹-이라고 말하는데 꼬맹이는 거기다가 '스타크씨는 날 책임지려고 그런거야!'같은 이상한 말을 덧붙여서 전투를 치룰 뻔 했다. 얼른 주워온 곳에 갖다두라고 했는데, 주워온게 아니라 어디서 뚝 떨어졌댄다. 그리고 그게 멀티버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