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endoncafilho esse clipe tá viralizando entre usuários coreanos porque a baixa qualidade de tradução dá uma sensação de autenticidade. Uns prints já viraram memes entre cinéfilos, e o mais amado é que diz "sou admirador de cinema"😂 (a legenda cortou o resto da frase)
"풍자는 권력을 조롱하기 위한 것이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비웃고 있다면, 그것은 풍자가 아니라 괴롭힘이다. Satire is meant to ridicule power. If you are laughing at people who are hurting, it's not satire, it's bullying."
영화 시크릿에이전트에서 쓰인 음악중 엔리오 모리꼬네만큼 임팩트 있는 트랙은 역시 역시 Banda de Pífaros de Caruaru의 A briga do Cachorro com a Onça라구 생각 곡 제목 뜻은 '개와 표범의 싸움'이다 Caruaru는 헤시피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페르남부쿠의 소도시고 🧵
"이 영화는 미쳤다" 압도적 호평!
<시크릿 에이전트> 개봉주 현장 증정 이벤트
연기 X 서사 X 미장센 모두 완벽✨
유일무이 프리미엄 스릴러! 극장으로ㄱㄱ
🇧🇷진행 극장별 증정 기간 상이
🇧🇷오리지널 포스터, 1977 브라질 포스터 증정
#클레베르멘돈사필류감독 #바그너모라
#시크릿에이전트 #7월8일대개봉
"신작 <시크릿 에이전트>의 개봉을 앞두고 클레베르 멘돈사 필류 감독의 인터뷰를 싣는다. 정재현 기자가 꼼꼼히 보낸 서면 질문에 그는 대용량의 음성파일을 보내왔다. 클레베르 멘돈사 필류 감독은 매년 6월 볼로냐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복원 영화제 ‘시네마 리트로바토’에 머문다고 한다. 과거와 현재의 대화에 평생 매혹되어온 감독이, 하필 그 일을 전문으로 삼는 축제 한가운데서, 자기 영화의 방법론을 그대로 빌려 응답한 건 우연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없던 의미도 부여하고 싶어지는 상황에서 영화를 글로 옮기는 작업의 피로와 기쁨에 대해 생각해본다." (씨네21 송경원 편집장)
[송경원 편집장의 오프닝] 영화를 굳이 글로 쓰고 읽는 사람들을 위한, (이번주의) 한권
🔗 https://t.co/5EKKyajndf
#시크릿에이전트 #7월8일대개봉
This week: THE WORLD CUP IN RECIFE a film by KLEBER MENDONÇA FILHO. 2014 15 min.
The renowned Brazilian director documents the chaotic arrival of international soccer teams and their fans in his hometown.
For one week on https://t.co/ze1aiGlY0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