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 웹툰작가의 유튜브 ‘스토리캠프’는 꽤 좋아하는 채널. 이종범 작가가 얘기하는 '30대에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 실용적인 메시지임.
1) 공부나 연습으로 도망치지 말고, 엉망이더라도 실질적인 결과물 만들기
결과물이 안 쌓이는 공부만 붙잡고 있는 것보다, 일단 세상에 내놓고 피드백 받는 일을 계속 쌓아야.
2) 미친듯이 질주만 하면 몸과 멘탈 다 망가짐
성과도 중요하지만, 오직 그것만 보고 질주하면 진짜로 건강을 잃어서 40대에 동력이 확 꺼짐. 일, 휴식 밸런스를 잡고, 혼자 무조건 다 하려는 자세도 조금 위험. 주변 사람들과의 커뮤니티 형성 중요.
3) 성공해도 몸 망가지면 개고생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지금 당장 몸 상태를 점검하고, 체형에 맞는 의자를 쓰거나 운동을 시작해 신체를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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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만화가라는 직업 자체가 건강 잃기 딱 좋은 직업이지. 일본 유명 만화가들이 단명하는 이유이기도 하고. 아무튼 40대에도 생산성 유지하려면 몸 만드는 건 필수.
월 1만원의 힘
제2의 테오를 구조할 수 있는 힘
안녕하세요. 엔젤프로젝트입니다.
저희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구조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그것이 저희가 존재하는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재정적인 걱정을 함께 해주십니다. 저희 역시 하루하루 살얼음판을 걷는 마음으로 버티고 있지만, 그럼에도 도움을 기다리는 아이들을 외면할 수 없어 구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테오도 구조를 많이 망설였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대로 두면 패혈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급한 상황이었기에 결국 구조를 선택했습니다.
전국에는 아직도 테오처럼 도움이 절실한 아이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구조를 망설이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치료비와, 구조 이후 평생 이어지는 돌봄 비용 때문입니다.
일시적인 후원도 큰 힘이 되지만, 저희에게 가장 든든한 버팀목은 정기후원입니다. 정기후원은 다음 구조를 가능하게 하고, 아이들의 삶을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가장 큰 힘이 됩니다.
" 한 달 1만 원이면 충분합니다..! "
엔젤프로젝트의 정기후원자가 되어,
제2의 테오를 구조할 수 있는 든든한 힘이 되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