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카겔을 1집 시절 부터 가끔 보러다녔는데 ..랄까 같이 나이를 먹는게 새삼 느껴짐.. (p)
마냥 신나서 몸을 희한하게 비틀며 따라 추곤 했는데 .. 이제 나도 허리아프고 한주씨도 저렇게 흔들면 허리 ..관절 ..괜찮나 .. 깊생 하게됨. 9와 불한당을 참 좋아했슈. 부란당~ 부란당 ~
인스타에 광고 올리는데 만약에 여기다가 올리는거였으면 말투가 달랐을거라는 상상 해보며.. 오 이거 진짜 좀 귀여움. 말랑하고 티라미수같음. 촬영하는 날 날씨는 좋았는데 가을이면서 햇빛은 너무 뜨거워서 타 죽을뻔했고 저기 주차장이 햇빛이 너무 쎄서 2시에 갔다가 허탕치고 4시반쯤 다시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