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싸움으로 번졌고 때리려고 하길래 CCTV 있으니까 합의금이나 받게 때리라고 염병떨다가 드러워서 알바 그만 뒀는데 몇 년 후에 그 남자새끼 일 하다가 기계에 손가락 잘렸다고 하더라 그리고 이후에 휴게소에 사고났던 사람이 몇 달 뒤에 직접 와서 고맙다 전해달라고 선물 이��저것 주고 갔다더라
몇달전
남친과 어떠어떠한 담소를 나누다 돌변, 이라는 효과음을 주고싶었는데
그냥 당연하게 변돌. 하고 말이 나와서 자연스레 이어나가다가
무슨 그런 것까지 거꾸로 말하는 ���냐고 웃길래(평소에 좀 로꾸꺼로 말해요.) 살짝 수줍게 웃기만 했네요.
내가 독립쭈왼가였어서 그랬다고 할수가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