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를 사랑한다.
내 소추는 보잘 것 없다.
그래서 내 여자를 만족시킬 수 없다.
네토리의 남근은 우월하다.
그래서 내 여자를 만족시킨다.
네토리의 남근이 부럽고 질투난다.
하지만 네토리의 남근을 동경한다.
어느새 네토리의 남근을 사랑한다.
내 여자보다 네토리의 남근을 사랑한다.
뇌와 몸이 전부 망가진 상태에서 드는 생각이라곤 애널 쑤셔져서 기분 좋아지는 쾌락에 대한 본능뿐이라 정상적으로 살아가기는 커녕 과거의 추악하고 ��치스러웠던 추억을 잊지못해 자신을 잔인하게 망가뜨려줄 구원자를 하염없이 기다리며 그 골목을 하루에도 수십번 드나드는 똥강아지��� 살아가겠지
극악무도한 펨돔무리가 길가던 새하얀 이��애자 남성을 납치, 유린하면서 몇 일 간의 페깅섹스와 극심한 가스라이팅으로 서서히 마조네토섭으로 개발시켜서 이젠 대물 자지만 보면 파블로스의 개마냥 전립선 움찔거리며 개자지 빨딱 세우는 개바텀걸레년으로 만들고 버려버리는 과정이 너무 섹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