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논리대로라면 보통 쌈판의 한 축인 경우가 많은 스쿠는 선수생활 해본적이없다는 말이 된다
근데 걔 펜싱으로 시작했다지만 어릴때부터 안전한 합법적 경기가 아니라 진짜로 사람 죽는 실전 칼싸움을 갈겼어서 선출은 아닐거같긴해.. 선수였던적이 없는거지 그러니까 스포츠윤리 같은거 모르는거고
#가히리#khr
🤭우리 주인님 개가 좀 잘 물어요~
스쿠알로와 루스리아의 조합이 정말 좋다.
여러분 10년 후 스쿠알로가 루스리아를 뭐라고 부르는지 아십니까...
'루스!' 라는 애칭으로 부른답니다..
링탈전때 벨의 광증 특성도 모를정도로 간부들에게 무심했던 스쿠가... 룻을.. 애칭으로.. (기절)
검제의길 촬영 비하인드 재밌는 사건 많았을텐데.. 검길 시리즈 101편이나 되는데 방송(?)이 다 그렇듯 찍고나서 보니까 예상과 달리 영 쓸만한 상대는 아니었어서 통편집당한 것들도 있을테니까 실제로는 101편 이상이었을거아냐 그 많은 나날에 재밌는일이 한둘이었겠냐고 오타쿠도 알고싶어
평대원 중에 소싯적 이름 꽤나 날렸던 검사들도 있을거같은데
검제의길 시리즈 중에서 한두 편은 부교재()가 안녕하심까 본대의 비의 수호자님 바리아 소속 뫄뫄임다 잘부탁드림다 하는 폴더인사로 시작해서 스쿠한테 개털린 다음
스쿠가 피묻은 검 휙휙 흔들며 오늘수업의 포인트 설명하는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