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편지 쓰던중 와준 정국이 새벽에 또 울면서 정국이에게 마지막 말을 보내봐
군입대전 마지막까지 다정하게 우리를 생각해주는 너를 보며 진짜 사랑이 뭔지 매번 배우는것같아 너무 고마워
우리 다시 가깝지만 먼 미래 2025년에 웃으면서 다시 만나자 사랑해 정국아💜
#JUNGKOOK#정국@BTS_twt
정국아 안올줄 알았던 오늘이 와버렸어
마음이 너무 아프다🥺
우리가 걱정하는것보다 더 잘해낼 아이니까 큰 걱정은 하지 않겠지만 다치지말고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
빛이되어주던 내 영원한 아이돌 정국아
잠시 사회인 정국이가 되어있을때
나도 더 행복해지고 멋있어질게
정국아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