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솔룻 다음으로 한걸음뒤에서서 가 이번 앨범 나의 차애곡이다 따듯한 멜로디 위에 얹혀진 우리 애들 목소리 어쩜 이렇게 달콤한지 미치겠음 대휘 목소리로 불빛아래~~ 하면서 치고 나오는 후렵 부분 진짜 조아 눈물이 또륵,,, 에이비식스 사랑해여 하완젼 이번 가을에 찰떡쿵인 발라드
대휘야 누나 솔룻 듣다가 지하철에서 두 다리 힘 풀려서 주저 앉을 뻔 했어... 이건 인류가 직립보행을 포기하고 다시 네발로 기어다녀도 할 말 없을 정도의 존엄함이다 미쳤다 진짜 노래 개간지 작살이야ㅜㅜㅜㅜㅜㅜㅜㅜ 사랑해 이대휘 사랑해 엡식 너네 너무 멋쪄 이번 컨셉 미쳤쨔나여 ㅜㅜㅜㅜ
아 김동현 잘생겨서 계속 욕나와
���나 웃겨 뒤지겠네 막내동생 형상화(?)한 인형 안고 저렇게 잘생길 일이냐구? 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오늘따라 더 슬퍼보이는 별이 얼굴... 별이도 대휘도 다 내꺼라는 댓글까지 피날레로 미쳐버려 너무 짖꿎꾸 귀엽고 잘생겼어 동혀니 대휘 아니 별이 마니 개로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