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문장부터 찢었다…했던 책들…
사랑했던 기억은 어디로 가나. 어디에도 없는데 어디에나 있는 듯하다.
이름도 모르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 작품은 2077년경 사라진 한국어를 복각하여 2101년에 공용어로 사용하던 언어로 번역하였다는 것을 밝힌다.
나의 시간은 대부분 사랑을 하는 데 쓰인다.
○ 2월 2차 | @Noxcarmen 님과 함께 <당신의 계절이 도착했습니다>로 글쓰기 진행했습니다 ୧ ·₊˚
❝ 어디쯤 오고 있는지 또 지워지지 않을 빗줄기에 기대어서 낙오된 비행 ❞
✴ ₊‧
❝ 그 어떤 결핍도 이해할 수 있는 나는 그것이 계절이라고 생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