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저축 글들이 많길래 다시 외쳐봅니다.
무주택자 생애최초 대출 가능한 레이디는
조금씩 경매 공부해보면 좋겠어‼️
할미 소원🙏🙏
>>경매의 장점<<
✅ 가격을 내가 정할 수 있다 ⭕
(시세보다 10-20%는 낮은가격)
✅ 부동산 복비 ❌
✅ 자금출처조사 ❌
✅ 토지거래허가 ❌
단점은 명도 기간이 걸리는 거
내부를 못보고 사는 거 정도인데
보통 싸게 낙찰받은 걸로 다 커버 가능함‼️
낙찰 방법은 입찰을 하는 거죠 ㅎㅎ
그리고 남들보다 높은 가격을 쓰면 낙찰이 됩니다.
사실 농담 같이 쓴 말이지만 저게 다예요.🥺🥺
입찰 가격을 설정하는게 중요하지 낙찰은 오히려 쉽답니다.
✅ 뭘 낙찰 받을지
✅ 얼마에 낙찰 받을지가 중요하죠.
입찰을 하다보면 낙찰을 받고 싶어서 점점 더 가격을 높게 쓰게 된답니다. 가장 지양해야 될 일이에요.
그래서 낙찰은 여러번의 시도 끝에 오는 확률 결과라고 보시면 됩니다. 😂
난 예전에 지하철 성추행범 잡은 적 있는데
(엉덩이었나 가슴 더듬음)
S건설사 다니는 사람이었음.
경찰서 갔는데 그새끼랑 나 앉혀놓고
신분증 두개 나란히 펼쳐둠
그새끼가 내꺼 다 보게..
경찰서 나오는데 그새끼 부모가 쫓아와서
봐달라 하고 길 가는데 몰래 튀어나와서
붙잡고 선처해달라고 강요함
(어디 못가게 막아서 ㅈㄴ 무서웠음)
그러더니만 경찰관이 나중에 따로
연락와서 초범이고 좋은 직장 다니는 사람이니
'선처해주라고' 함.
어차피 벌금이며 뭐며 얼마 안나온다고..
그리고 그 부모가 와서 막 빌기까지 했으니
선처하라고 강요함
절대 선처 없다고는 했는데
아마 그냥 어영부영 넘어간 듯..
근데 아직도 이러고 있네..
개썩었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