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트레이드 신화' 쓰는 두산 류승민 "매 경기가 소중해" https://t.co/PVgDtUIi1I
류승민은 자신의 장점으로 '컨택'을 꼽은 후 올 시즌 내내 꾸준한 활약을 다짐했다. 그는 "목표는 시즌 끝날 때까지 다치지 않고 1군에 머무르는 것이다. 팀이 이기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미소 지었다.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는 30일(화) 선수단 정비를 위해 소속선수 방출 및 육성 자원 영입에 나섰다.
방출 대상자는 야수 하재훈(36)과 이정범(28), 투수 박상후(23), 최수호(26) 등 총 4명이다.
이어 포지션 별 뎁스 강화를 위해 투수 길지석(25·前 화성 코리요), 내야수 김예준(22· 前 화성 코리요), 내야수 임태윤(24· 前 연천미라클) 등 3명을 육성 선수로 영입하기로 했다.
컴투스홈런더비 후보: 올스타전 출전 선수 중 6월 29일(월) 기준 시즌 9개 이상의 홈런을 기록한 선수를 대상으로 선정.
오스틴(LG), 김도영(KIA), 강백호(한화), 최정(SSG), 디아즈(삼성), 김주원(NC), 허인서(한화), 양의지(두산), 문현빈(한화), 오태곤(SSG), 최형우(삼성), 박준순(두산)
기자님은 두산은 당장의 우승보단 1~2년 뒤를 바라보고 류승민을 픽했다고 생각하심. 두산 프런트는 트레이드 테이블에는 없었지만 류승민의 컨택능력과 주루가 우수하다 생각했고, 이진영 코치와 상무 타격코치에게 류승민에 대해 물었는데 양쪽의 평가가 인성과 실력 모두 너무 우수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