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처우 신경 안 쓰다가 이제와서 이기적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더 이기적이지
한국간호사���은 이정도면 할만큼 했음
원망하고 싶다면 그동안 의료체계 개선에 소홀했던 윗세대와 자신과 국가밖에 탓할 곳이 없답니다
오히려 파업하시는 분들은 환자안전 지키겠다고 길게 보시는 좋은 분들임
내가 열심히 안해서, 부족해서, 못나서.. 그래서 인생이 이렇게 힘든거라고 생각들 안했으면 좋겠다. 이 세상인 모두에게 그만큼 힘든 것이다. 세상이 그렇게 생겨먹은거지 네 잘못이 아니다. 위로가 될 수는 없지만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특이한게 아니라는 것을 기억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