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 딸기뷔페 간 슈냥 보고싶다
슈야 딸기도 좋아하고 디져트도 좋아하고 마침 뜨는 팝업광고에 잘됐다 싶어 예약한 됴집사. 스티커도 다 못모앗는데 쥬이니가 왑플 머그러가자 그래서 신났던 김슈야, 그렇게 난생처음 딸기뷔페에 발을 들였는데...
"쥬이니 여기 천국이야...?(소곤)"
슈야 유치원 일일 교사 된 됴 보고싶다. 일년에 한번 가정의달 행사로 추첨해서 선정하는데 올해는 됴가 된것. 쥬이니랑 같이 유치원 간다고 벌써부터 신나서 방방뜨는 슈야랑 잘할수 있을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 됴. 슈야가 손잡고 이끄는 대로 교실로 들어가서 담임선생님이랑 다시 인사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