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ㄹㅋ오빠한테서 상탈샷 진짜 빨라도 최소 3년 뒤? 그쯤에나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고 아니 이런 상황 자체가 예상 범위에 없었는데 자기 손으로 직접 공개해 버린 게 ㄹㅇ 놀랍네 당연히 언젠가 한 번은 할 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그날이 너무 빨리 와버렸고 평소에 셀프 복근 공개조차 원체 하지 않는 애라 더 놀라움 진짜.. 저 복근에 대해 어떠한 코멘트도 없이 그냥 바다 예쁘당 ㅎㅎ 감상평만 남기고 홀랑 가버린 것까지 너무 꼴림 걍 여자들이 자기 손바닥 안에 있네
아니 수영하는 사진 보내봤자 또 베이프 쿠로미 티셔츠나 입고 스노쿨링하는 초딩같은 사진이나 보내겠지 생각했는데 진짜 상탈이라는 남의 집 남자한테서나 일어날 법한 상황이 왔다고 뭐 어디 셀카도 아니고 걍 바다에서 저벅저벅 걸어나오면서 순간포착된(자긴 언제 찍혔는지도 모르는) 사진이라 더 꼴리는 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