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떠나서 한도리 섭종할 때도 아쉬웠지만, 수익 창출이 안되고 인게임적으로 플레이 동기부여가 잘 안되는 구조가 안타까워서 차기작인 아워노트는 잘 되길 바라는 마음도 있었고, 게임 취향이 좀 안 맞는데도 과금하면서 응원했습니다.
그러고서 한���는 운영이 걸파의 서브겜이요? 정신 차려요.
좋게 말하자면 요구하는 전투력에 좀 못 미치더라도 몸 비틀기를 통해 어느 정��� 극복할 수 있다는거고, 나쁘게 말하자면 방치형치고 손이 되게 많이 간다.
시간적 여유가 적고 과금 많이 하는 분들 입장에선 이 구조가 달갑지 않겠지만, 수동 조작 개선만 좀 되면 할만하지 않을까 생각중이다.
쿠키런 크럼블은 왜 재미있을까...
초반 운영 미스도 좀 있었고, 아직 고쳐야할 점도 많지만...
적어도 스테이지를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밀 수 있는 각이 생겨서 그런 거 아닐까 생각중.
이전에 했던 키우기는 하루가 뭐야, 스테이지 클리어 각을 보기 위해 한 달 동안 방치를 해야했던 적이 있다.
이런 구조가 가능한 이유는, 일일 던전의 보상량이 꽤 크다는 점도 한몫했다.
자정이 되면 일일 던전을 모두 돌리고 재화를 끌어모아 스펙업을 하면, 제법 많은 스테이지를 진전시킬 수 있다.
게다가 보스 전투는 완전 자동으로 할 수 있지만, 수동으로 했을 때의 효용성이 매우 높은 형태다.
쿠킹덤 아직은 재밌긴 한데...
정규 컨텐츠 좀 제대로 만들어주면 안될까요.
언제까지 이벤트 컨텐츠만 만들고 재탕 반복에,
정규 컨텐츠라곤 아레나 토벌전 성전이 끝인데다가,
성전은 상위권 메리트 없어지고 최상위 경쟁만 하는 일부 고인물분들 제외하곤 태엽 수급처 원툴...
뭘 하라는건지...
영화를 찍을 때는 유작인 줄 몰라요. 10,20년 지난 다음에야 '그게 내 유작이었구나'를 알게 되는 거거든요.
유재석 씨도 언젠가는 마지막 프로그램을 하시겠죠. 근데 유재석 씨는 그게 마지막 프로그램인지 모르고 해요. 한참 시간이 지나고 아무도 안 불러줄 때 비로소 '그게 내 마지막 프로그램이었구나' 영화감독도 똑같은 삶 아닙니까? 그래서 지금 이 순간이 너무 소중하고 좋은 거 같아요
+) 내용 수정 : 0.0625초 단위의 16프레임 퍼펙트 전투를 굴려야합니다.
드래곤 : 첫 푸룬 쉐밀 눈깔 이펙트 보고 눌러야함, 프레임 퍼펙트 실패 시 3억 이상 딜감소
기계신 : 첫 멘톨 세팅마다 프레임 퍼펙트 클릭 타이밍 존재, 늦으면 10억+ 딜감소, 빠르면 수억 딜감소
감초 : 미친놈
쿠킹덤 아직은 재밌긴 한데...
정규 컨텐츠 좀 제대로 만들어주면 안될까요.
���제까지 이벤트 컨텐츠만 만들고 재탕 반복에,
정규 컨텐츠라곤 아레나 토벌전 성전이 끝인데다가,
성전은 상위권 메리트 없어지고 최상위 경쟁만 하는 일부 고인물분들 제외하곤 태엽 수급처 원툴...
뭘 하라는건지...
공성전은 유기하고 소식도 없어,
핵유저 조치는 항상 느려터지고 무결성 검증도 안돼,
토벌전은 감초 조정한다고 가져가놓고 아무것도 안 바뀐 그대로 내놔,
그나마 할만했던 대천사 가져가고 감초 나오니 3보스 전부 다 0.625초 단위의 16프레임 퍼펙트 전투를 굴려야해...
쿠킹덤 지금 제정신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