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양궁부파게된이후로 내인생이달라졌다.
원래는 좀고 손에서 놓아주려했는데 ���셀갓라마, 양이프로필을 받으니 스스로 품위유지하려고 노력하게된다.
아무리 줫같은일이생겨도 나는 누구?
"양궁부오시"
하면서웃으니깐 기분도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
플판의비밀 권세와명예를누리던 양은 삲의 찬탈로 인해 빛바랜 영광만을 모래알처럼 떠나보내고있었고 그런양에게 양궁부선생은 '이번부스준비 안하고뭐해' 라고나 한다
직함도메달도 그무��도 이젠없다 그러나 그는 부스준비를시작한다 이일을하고있으면 부장일적 빛나는과거가떠오르기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