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혁의 영감의 샘터 브랜딩]
좋은 브랜딩은 항상 더
정교해지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아님.
오히려 어떤 브랜드는 벡터를 다듬는 대신,
손으로 그린 흔적을 남기는 선택함.
효율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대신,
영감이라는 브랜드의 본질을 담기 위해
더 러프하고 더 날것의 형태를 선택함.
결국 사람들에게 기억되는 것은
얼마나 완벽�� 로고였는지가 아니라,
왜 그런 형태가 되었는가에 대한
이야기인지도 모르겠다.
231203 악뮤토피아 부산 막콘
〰️ 낙하 멘트🕶️👀💕🪂〰️
나는 네가 최정상에 있을 때
네가 제일 잘되고 있을 때
사랑한다고 넌 생각하겠지만,
네가 밑바닥까지 떨어지고
네게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고 해도
그런 길이 너한테 펼쳐질지라도 나는
너랑 같이 떨어질 준비가 되어있어
난 그만큼 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