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휴일인데 왜 본가를 못가냐고 ㅋㅋ
사전투표에서 문제가 발생하니까 없애자는거지
내가 아무이유 없이 느그들 꼴뵈기 싫어서 없애자고 하냐? 사전투표 투명하고 깨끗하면 나도 좋지~
그정도로 본가를 못가면 주소를 옮겨 ㅂㅅ
본가 자주 못가는 애들은 다 주소 옮기드만 어려운거아니자너 ㅋㅋ https://t.co/HgpEBA66dL
성조기 흔들지 말라고 강요하는 사람들 보면 의문부터 듦.
대한민국이 지금의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된 과정에서 미국의 도움은 부정할 수 없는 역사적 사실임.
미국의 참전과 희생이 없었다면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을지 장담하기 어려움.
그런데도 성조기 들지 말고
태극기만 들라고 함.
왜?
대한민국 건국과 발전 과정에서 함께한 우방국에 대한 감사와 연대를 표현하는 것조차 안 된다는 논리임?
"우리끼리 해야 한다" "외국 국기는 왜 드냐" "주체성을 가져야 한다"
이런 말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지 않음?
바로 북한의 주체사상이 강조하는 논리와 상당히 닮아 있음.
물론 성조기를 든다고 모두 친미주의자도 아니고, 태극기만 든다고 모두 주사파도 아님.
하지만 성조기 자체를 적대시하면서 미국과의 역사적 동맹, 자유 진영 연대를 부정하려는 태도는 비판받아 마땅함.
태극기와 성조기는 경쟁 관계가 아님.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켜낸 역사 속에서 함께 있었던 상징임.
성조기를 흔든다고 애국심이 줄어드는 것도 아니고, 태극기를 든다고 성조기를 적으로 돌려야 하는 것도 아님.
오히려 미국의 도움으로 자유를 지켜낸 역사를 인정하기 싫어서 성조기를 눈엣가시처럼 보는 쪽이 무엇을 숨기고 싶은지 묻게 됨.
성조기만 보면 발작하면서 "주체성"을 외친다?
그 논리가 어디서
시작됐는지부터 돌아볼 필요 있음.
중국 국기들면 알아서 뭇매 맞을테고
성조기를 들면 거부감도 별로 없음.
근데 왜 이래라 저래라임.
주사파들 생각보다 많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