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엔하이픈, 7명 아닌 6명”…희승 탈퇴 후 작심 발언 🔗https://t.co/iD8NMXkCy7
그룹 엔하이픈 멤버 정원이 희승 탈퇴 이후 이어지고 있는 팬덤 내 갈등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정원은 9일 팬 소통 플랫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우리�� 예전 모습을 사랑해주시고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아직도 지금의 엔하이픈을 부정하시거나 그런 분들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가 확실하게 얘기를 안 했으니까 어떤 분들은 우리가 제대로 얘기 안 했다면서 멤버 수를 이야기하시더라”며 “예전의 엔하이픈을 사랑하신 분들의 마음도 이해하지만 이제 엔하이픈은 6명”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공연장에서 벌어지는 상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정원은 “공연에서 응원법도 그렇고 이해는 된다. 우리가 확실하게 얘기를 안 했으니까”라면서도 “그런 것 때문에 엔진(팬덤명)들이 싸우는 게 보기가 좋지 않다. 솔직히 공연에도 방해가 된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 “오늘 정확하게 얘기했으니까 앞으로 진짜 엔하이픈을 좋아하고 응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어떻게 ���동해야 할지 아실 것 같다”며 “‘엔하이픈 is 7’이라는 말은 우리끼리 싸우라는 이야기다. 엔진도, 회사도, 저희도 아무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특히 정원은 “앞으로 그런 분쟁을 조장하는 분들은 팬이 아닌 걸로 생각하려고 한다”며 “사실 오늘 라이브는 그 이야기를 하려고 켰다. 멤버를 대표해서 제가 왔고 나머지 다섯 명도 같은 생각”이라고 밝혔다.
정원이가 멤버들 대표해서 확실히 엔하이픈 이제 6명이라고 얘기하려고 라이브 온 거래
엔하이픈 is 7 그만하라고…
솔직히 돈 내고 공연 보러 오시는 분들한테도 방해되고 엔하이픈 본인들도 신경쓰인다고 분명히 얘기하는 거래
정원이가 엔하이픈 대표해서 얘기하는 거라 6명 다 같은 생각이래
ENHYPEN IS 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