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하세묘
260605 YUMEKi LAST LIVE
결국 이 날이 오고야 말았구나...
미오야 널 처음 알게 된 25년 9월 14일부터 오늘까지 정말 너무너무 행복했어 내가 널 생각보다 진짜 많이 좋아했던거같애... 항상 내가 널 좋아하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배로 돌려줘서 고마워 편지 읽어봤구 너무 감덩이야........... 그리고 선물 잘 써줬으면 좋겠다!! (이름밍밍이로설정해주셈)
네가 무대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는데 이젠 못 본다니 정말 많이 아쉽구나 네 무대는 볼 때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처음부터 끝까지 쭉 웃으면서 봤던 거 같아 항상
지하돌 문화도 전혀 몰랐는데 네 덕분에 알게 되고 여러모로 처음 해보는 것들이 많았는데 그 처음을 전부 너랑 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어
나는 너를 언제까지나 응원할 거니까 네가 앞으로 뭘 하든 항상 널 무조건적으로 지지해주는 사람 한 명은 꼭 있을 거라는 걸 기억해주렴 아무리 힘들 때도!!
내가 제일 많이 사랑해💜💜💜💜💜
트친들아 나는 지금 여자친구랑 밥 먹으러 왔다 너네도 맨날 트윗만 하지말고 연애도 해보고 그래라 청춘이 너무 아깝지 않
안녕하세요 밍밍이 여자친구 미오입니다 우리 자기 트윗 잘 쓰고 있나? 우리 자기 잘 부탁드립니다
자기야! 내 폰 뺏어가지마!!
여튼 참 곤란하다니까~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