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농지법 개정 이것��� 진짜 개악중에 개악인데
이재명이 하도 사고를 많이 치고 하루가 멀다하고
개소리를 시전하니까 묻혔음.
땅 소유주가 농사안지으면 땅 팔라는건데
시발 이게 말이 쉽지 시골에 땅을 누가 삼?
안 팔면 강제 이행금 25%씩 매년 물겠다는 얘긴데
이게 그냥 땅을 정���가 뺏어가겠다는 얘기임.
진짜 농지법 이거 모르는 사람들 많은데
진짜 시골에 할머니 할아버지 땅 있거나 하는 사람들
진짜 정말 심각하게 알아봐야함
<이재명의 외교 대참사>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과 전쟁을 개시하고나서
차라리 가만히나 있던가, 갑자기 인권 타령해대면서
이스라엘을 공격함.
진짜 정말 뜬금없이 가짜뉴스 퍼날라서
이스라엘을 악마로 몰아감.
그리고 이란에 정말 뜬금없이
인도적 지원금을 갖다 바침.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이란 드론에 의해
우리나라 선박 나무호가 공격을 당함.
진짜 찍소리도 못하고 붕어처럼 눈만 껌뻑임.
오히려 미국이 그랬을 수 있다는 식으로
언론플레이까지 해댐.
결국 시간 질질 끌다가 어쩔수없이 이란드론이라고 발표하고
황급히 마무리함.
(언제는 한국 건드리면 패가망신시킨다며?)
이 일이 진행되는 와중에
미국 트럼프는 동맹국인 우리에게 지속적으로
도움을 요청함, 하지만 쌩깜.
심지어 트럼프가 이재명과 전화통화에서
도울 생각 없냐는 트럼프의 질문에
"No thanks" 를 갈김.
이재명은 위에 서술한대로 미국은 그냥 개 잡주취급하고
오히려 이란에 빌붙어 보려고 함.
결론은 지금 아래 뉴스와 같음.
이재명은 미국에게 끌려다니지 않으려고 몸부림을 침.
근데 패권국을 상대로 어떻게 안끌려다님? 이게 말이됨?
결국 트위터에 트럼프형님 존경합니다 앙망문까지 씀.
근데 그게 또 안통함. ㅇㅇ
그리고 결국 아래 뉴스처럼 됨.
미국과 이란 둘 중에 선택하라고 하면
돌고래 지능이어도 미국을 선택하는게 맞음.
근데 이재명은 그 알량한 좌파 자존심 부리다가
결국 중간에 껴서 이도저도 아니게 됨.
이제 미국한테 끌려다니는게 아니라
이란한테까지 끌려��니게 생김.
이래도 외교천재냐?
이래도 일을 잘해?
“조작한 사람은 멀쩡한데, 밝혀낸 사람이 수사받습니다”
감사원 감���관 아홉 명이 민주당 때문에
부당하게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이 한 일이라고는 문재인 정부가
집값 통계를 조작한 사실을 밝혀낸 것뿐인데,
상을 줘야할 감사원이
지난달 27일 이들을 고발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2017년부터 주택 통계를 발표하기 전에
국토교통부와 대통령비서실에 먼저 보고하도록 했습니다.
그 보고를 받은 청와대 행정관은
국토부 직원에게 통계 수치를 낮춰오라며
“가기 전에 마사지 좀 하고 가라”고 했습니다.
국토부 간부들은 통계를 만드는 한국부동산원에 전화를 걸어
“0.13 하나만 가시죠”라고 요구했습니다.
말을 듣지 않는 담당자를 두고는
“진짜 졸라 패고 싶다”고 했습니다.
실제 거래된 가격이 99% 오르는 동안
정부 발표는 19%에 그쳤습니다.
이 조작은 감사원이 두 차례 공식 절차로 확인한 사실입니다.
감사원은 2023년 수사를 요청했고,
지난해에는 감사위원회 의결로
대통령비서실과 국토교통부의 부당한 영향력 행사에 따른
통계 조정을 확인했습니다.
검찰은 그 결과를 근거로 김수현·김상조 전 청와대 정책실장과
김현미 전 국토교통부 장관을 기소했습니다.
이들의 재판도, 감사결과를 다시 판단하는 감사위원회 재심의도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민주당은 지난 4월 국정조사에서
이 감사를 압박 조사로 몰았습니다.
숫자를 낮추라고 요구했던
국토부 간부들을 증언대에 세워 그들 말만 믿었고,
그 지시를 받아 숫자를 고쳤던
부동산원 직원들의 노동조합이
상급기관의 압박이 있었다는 탄원서를 냈는데도
거들떠보지 않았습니다.
감사원은 국정조사가 끝나기도 전에
후속조치TF를 꾸렸고,
넉달만에 감사관들을 고발했습니다.
국민을 속인 권력의 하수인들은
아무 일 없이 잘 지내는데,
그것을 밝혀낸 감사관들만 수사를 받습니다.
이러고 나면 어느 공직자가 정권을 상대로 소신껏 일하겠습니까.
이것을 진상규명이라 부르는 민주당은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종합특검인가, 종합특권인가-
군용 헬기를 콜택시로 생각하는 당신들, 종합특검인가 종합특권인가?
입으로는 군인들에게 “위법·부당한 명령은 거부하라”고 해놓고, 자기들이 현장검증을 갈 때는 군이 “가용 헬기는 한 대뿐”이라고 설명해도 두 대를 내놓으라고 고집했다.
결국 작전대기 예비 헬기까지 빠져 군 대응태세에 6시간이나 구멍이 생겼다.
군인에게는 명령의 적법성을 따지라면서, 자기들 요구에는 군 대비태세에 구멍이 나도 무조건 복종하라는 것인가?
군용 헬기를 콜택시처럼 타고 내란을 수사한다며, 정작 국방에 구멍을 냈다.
그렇다면 이 국방 공백도 수사 대상 어닌가?
[펌] 이진숙 한마디 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증언만으로 쉽게 유공자에 등록될 수 있었지만 명단공개는 북돼 목따는 것보다 어렵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쒜쒜~
일반국민: "518 유공자들의 업적을 널리 알립시다~" 그짝진영: "으따 518을 비하하능감? 518특별법으로 징역 5년 때려 불랑께, 입다무쇼잉~~~" 일반국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네팔 산사태 역시 중국쪽 악행으로 사람 다 죽은것임.]
이번 네팔 홍수 참사는 걍 천재지변이 아니라 짱퀴가 만든 순도 100% 인재(人災)다.
사건 전말은 간단함.
중국 쪽 티베트 빙하 와르르 무너지면서 강 틀어막혔���가 둑 터지듯 터져 나옴.
물 쏟아져서 네팔 하류 덮치기까지 대피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 30분이나 있었음.
근데 네팔 사람들?
그날 하늘 존나 맑았는데 마른하늘에 100m짜리 흙탕물 쓰나미 쳐맞고 시장, 마을, 관광객, 군경까지 수백 명이 단체로 수장당함.
더 소름 돋는 건 2019년에 핑핑이가 네팔 가서 "우리 자연재해 나면 실시간으로 정보 싹 공유하자"면서 양해각서(MOU) 쇼까지 벌여놓음.
근데 정작 상류 터지니까 입 싹 닫고 핫라인 경보 단 한 통도 안 보냄.
지들 땅에서 물 터진 거 뻔히 보면서 하류에 있는 이웃 나라 사람들 쓸려 나가든 말든 그냥 팔짱 끼고 구경만 한 거임.
사람 수백 명 갈려 나가고 외국인들까지 실종되고 나니까 그제서야 화상회의 켜서
"아 ㅈㅅ; 담부턴 물 차면 알려줌ㅋ"
이 지랄 떠는 게 과연 인간 새끼들이 맞나 싶음.
남의 목숨은 ��리 목숨으로 알고, 약속은 그냥 필요할 때 쓰고 버리는 휴지 조각으로 아는 짱깨식 '대국 품격'의 민낯이 딱 이거임.
짱퀴랑 맺은 조약이나 약속 믿는 순간 어떻게 피를 보는지 이번 네팔 참사가 적나라하게 증명해 줬다.
3줄 요약
* 중국 쪽 빙하 터져서 100m 흙탕물 쓰나미 몰려오는데 30분 골든타임 동안 경보 1도 안 줌.
* 2019년에 '재해 정보 공유하자'고 MOU까지 맺어놓고 사람 수백 명 쓸려 나갈 때까지 구경만 함.
* 짱퀴식 조약과 약속은 믿는 순간 나라 통째로 수장당하는 휴지 조각이다.
중국으로 출국하면 사망해도 즉시 파악하기 어렵다.
부정수급을 적발해도 환수할 방법은 마땅치 않다.
문제는 드러났는데, 관리도 안 되��� 환수도 안 된다.
그런데 정부는 대책이 있습니까?
국민 세금이 줄줄 새는 현실을 알면서도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방치하는 게 정부의 역할인가요?
대책 없는 행정, 책임 없는 관리.
결국 그 부담은 고스란히 대한민국 국민의 몫입니다.
전월세 안심신탁같은소리하고 자빠졌네...
집주인이 받을 전세금 4억을 나라가 대신 가져가고
집주인한테 4.5%이자에 해당하는 돈을 줘서 월세를 받는 효과를 내겠다고???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주인이 ��냥 전세 안 놓고 월세 받고 싶은 만큼 받으면 되잖아 그럼ㅋㅋㅋㅋ
왜 돈을 나라가 챙겨가는건데 ㅋㅋㅋㅋ
이게 무슨 개똥같은 정책이야 ㅋㅋㅋ
이 정도면 대한민국의 지방자치단체장이 기어코 국가의 치안 포기를 공식 선언한 것 아닌가?. 연쇄 실종과 암장 사건으로 억울한 사체들이 나뒹구는 제주도를 두고, 위성곤 도지사가 라디오에 나와 내놓은 해법은 참으로 기가 막힌다. 제주 지역이 넓다 보니 안전하지 않은 공간이 있는데, 그런 곳을 지날 때는 여럿이 함께 다닌다면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단다.
더불어민주당은 대체 어디서 이런 천재들만 영입하는 것인가. 이것은 맹수가 우글거리는 아프리카 세렝게티 초원에서 육식동물의 표적이 되지 않기 위해 얼룩말이나 미어캣처럼 떼를 지어 다니라는 야생의 룰이다. 혼자 다니면 죽을 수도 있으니 알아서 무리를 지어 살아남으라는 이 뻔뻔한 훈계는, 세금을 걷어 국민의 생명을 보호해야 할 국가의 사회 계약이 완벽하게 파기되었음을 의미하는 서늘한 ��백이다. 혼자 다닐 수 없고 무리를 지어야만 목숨을 부지할 수 있는 곳, 우리는 그런 공간을 문명국가가 아니라 정글이라 부른다.
이 코미디가 척추를 타고 흐르는 공포로 돌변하는 지점은, 이 정글을 조성한 자들의 지독한 인지 부조화와 궤변에 있다. 위성곤 지사는 인구 10만 명당 범죄 발생 건수가 10년째 전국 1위라는 참담한 통계에 대해, 거주민이 아닌 관광객 등 외지 체류 인구 때문이라는 기적의 방어 논리를 펼쳤다. 백번 양보해서 그 핑계가 맞다고 치자. 범죄율 폭등의 원인이 압도적으로 몰려드는 외지인 탓이라면, 국경의 문턱을 높이고 유입을 철저히 통제하는 것이 상식이다.
그런데 민주당은 정반대의 길을 질주하고 있다. 이미 제주도가 거대한 중국 자본과 무개념 관광객들에게 먹혀 그들의 식민지가 되었다는 도민들의 비명이 하늘을 찌르는데도, 김민석은 중국인 무비자 입국을 연말까지 연장하겠다고 나섰다. 한쪽에서는 범죄율의 원인이 외지인이라며 변명하고, 당 지도부는 그 범죄율의 스위치나 다름없는 중국인 무비자 입국을 모른 체 열어두는 엽기적인 엇박자다. 국민에게 떼 지어 다니며 살아남으라 훈계하기 전에, 제발 그 뚫린 국경부터 걸어 잠그는 것이 순리다.
이 서늘한 정글화는 비단 제주도만의 문제가 아니다. 이미 서울 한복판의 대림동 일대는 밤이 되면 대한민국 국민이 도리어 기를 펴고 걷지 못하는 이방인들의 치외법권으로 전락한 지 오래다. 대한민국 청년 문화의 상징이던 신촌과 홍대 거리마저 붉은색 간체자 간판들이 무서운 속도로 점령하며 거대한 차이나타운으로 변모하고 있다. 제주도 야자수 농장의 암장 사건은 그 거대한 중국화와 일선 치안 붕괴가 빚어낸 전조 증상일 뿐이다. 이대로라면 머지않아 대한민국 전역이 나 홀로 밤길을 걷지 못하는 배틀로얄의 무대가 될 판이다.
검찰의 눈과 귀를 멀게 하고 사법 통제망을 붕괴시킨 기득권 좌파 정치 세력이, 이제는 무비자라는 명목으로 국경의 울타리마저 대책 없이 허물며 포식자들을 안방으로 불러들이고 있다. 그리고는 치안의 구멍이 뚫려 억울한 사체들이 부패해가는 현장을 보며, 주권자인 국민을 향해 알아서 떼 지어 다니며 살아남으라고 조롱한다.
정상적인 비자 검사를 거치면 사라질 수준의 불량 관광객이 애초에 국가 경제에 무슨 쓸모가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좌파 진영이 구석구석 부지런히도 망쳐놓은 국가의 뼈대와 기틀을 과연 온전하게 돌려놓을 수나 있을지 아득한 회의감마저 든다. 참혹하게 방치된 지금의 제주도가, 결국 대한민국 전체의 치안 붕괴를 알리는 거대한 깨진 유리창의 신호탄이 아니기만을 바랄 뿐이다.
2년간 공석이었던 한국공항공사 사장 자리가 채워졌군요.
신임 사장 임명자는 "김원준 전 경기남부경찰청장"
근데.. 이상한 점을 몇가지 발견했습니다.
ㅇ 왜 공항공사 사장으로 항공에 대해 1도 모르는 인물이 자꾸 임명될까요?
- 2018년, 문재인 전 대통령이 임명한 12대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손창완 전 경찰대학장이었죠.
- 손창완은 20대 총선에서 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다가 낙선 후 한국공항공사 사장이 되었습니다.
- 당시 "왜 항공분야 경력이 없는 사람을 임명하냐"며 지적이 많았고, 문재인 낙하산이라는 말도 있었지만 결국 취임했습니다.
ㅇ 12대 손창완 사장은 무슨 업적(?)을 남겼나?
- 손창완 사장 임기 중인 2020년, 무안공항 로컬라이저 개량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 다들 아시겠지만 이때 로컬라이저 둔덕이 콘크리트로 보강되었지요.
ㅇ 손창완 사장은 무안공항 사고 관련 조사를 받았나?
- 그렇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무안공항 사고가 터지고 3주 후에 자살했거든요.
*참사 : 2024년 12월 29일 / 자살 : 2025년 1월 21일
- 유서도 없었고 특별한 이유도 없없지만 경찰은 자살로 사건을 종결했다고 합니다.
ㅇ 이번 문재인 대통령의 14대 한국공항공사 사장으로 김원준 전 경기남부경찰청장이 내정된 이유는?
- 우연이겠지만 경기남부경찰청은 "성남시"를 관할합니다.
- 이것도 우연이겠지만 대장동 수사 총 책임자가 당시 김원준 전 경기남부경찰청장이었습니다.
- 수많은 사람 중에 하필이면 항공 경력 1도 없는 김원준 전 청장이 임명됐을까요?
- 이재명 대통령은 왜 자신을 수사한 경찰청의 총 책임자에게 한국공항공사 사장 자리를 주었을까요?
- 이재명 대통령이 대장동 사건으로 처벌받은 건 없죠?
- 김원준 전 청장은 이재명 대통령 후보 당시 공개적으로 지지선언도 했었네요?
- 일각에서는 "보은 인사"라는 비판도 있는 상황입니다.
판단은 스스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