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에서 생죽순을 ‘유황’으로 훈증해 가공한 사실이 현지 당국 조사에서 실제로 확인됐습니닷.
광둥성 칭위안 당국은 문제 원료·제품을 압류하고 유통경로 추적에 들어갔어용. 폭로 블로거 측 검사에서는 이산화황이 무려 4,860mg/kg 검출됐다고 공개됐습니닷.
한국 식약처는 중국산 생죽순은 국내에 수입되지 않았다고 밝혔지만, 통조림 등 중국산 죽순 가공식품은 실제 수입되고 있어 일정 기간 제조사별 이산화황 추가검사를 하기로 했어용.
“중국산 죽순은 안 들어온다”로 끝낼 일이 아니었던 것이얏…!
생죽순은 안 들어와도 가공죽순은 들어오고 있어서, 결국 식약처도 검사를 더 늘린 겁니닷.
https://t.co/0F2XAIKrst
받)
합참 공보실장
1447 현 상황 관련해서 사전에 미리 소통 못 해드린 점, 죄송. 저희 입장에서 장병 안전 관련해서 환자 수송 작전 중이었기 때문에 미리 사전 소통 못 드렸고 제 불찰. 양해 부탁드려.
문자 2보 공지됐는데, 현 상황에서는 추가로 설명드릴 만한 게 정확하지 ���아. 폭발 원인은 조사 할 예정. 글키 때문에 단정적으로 현 시점에서 말씀드리긴 어려울 거 같고요.
초기에 부상 간부 2명은 응급 헬기 이송해서 현재 국군수도병워에서치료중에 있어. 그리고 부상 간부 1명 포함해서 작전 수행했던 장병들도 현재 환자 분류를 하고, 그 이후에 수도병원 후송해서 정밀 검진 등 건강상태 확인 예정.
다시 말씀드리면 미상 폭발 원인에 대해선 조사를 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현재로선 추가로 드릴 말씀 없다는 것을 양해 말씀.
질문 받을게.
-사고 발생 위치?
=서부 전선인데
-MDL에서 얼마나? 이남 얼마나
=MDL 남방 사이인데 그 정확한 지점을 제가 찍어서 설명드리는 거는 적절치 않은 것 같아.
-국회서 지뢰지대 인근이라고 기자회견 한다고. 지형 변화가 있던 지형과 얼마나?
=지형 변경이 있던 것까지 저희가 수색 작전을 한 건 아니고 MDL 이남과 남방한계선 사이 DMZ 수색 작전한 건 맞는데, 말씀하신 기존의 그 지형변화가 있는 곳에서는 아니야 현재******
-북한이 MDL 이남 과정에서 터진 게 아니냐, 지금 설명에 따르면 언론에 보도된, 유엔사가 올해 6월 조사한 지뢰 매설 구역과는 떨어진 것? MDL과 남방 한계선이라는 게 엄청 긴 거리잖아. 오늘 사고 발생 위치가 북한의 소위 말하는 MDL 이남 지뢰 매설됐다고 보도된 구역?
=그 구역과는 거리가 좀 떨어져 있어. 자세히 설명드리긴 제한되고 DMZ 수색 이뤄졌는데 그 지형 변화에서 사고가 이뤄진 것은 아냐.
-사고 발생한 곳이 해당 부대의 정기 수색 경로에서 발생?
=DMZ 수색 작전을 자세히 설명드리는 건 제한되는데 딥백 ((수색로 개척 작전 같은 걸 합니다. 지형 변화가 많이 생기는데 여러 지형 변화가 있을 수 있겠지만 수풀이 우거지고 하면 길이 없어지기��, 생기기도 하고 지형 변화가 있어. 우리 군도 수색로 개척 작전이라는 걸 해, 딥백으로 부탁. 이걸 통틀어 DMZ 수색 작전. 그런 상황이었어)))
-북한 지뢰 매설에 대응한 작전?
=작전 목적을 말씀드릴 순 없고. 이런 활동들을 총체적으로 DMZ 작전이라고 하고 그 안에는 수색 작전이라고 명칭하고, 그 안에 수색로 개척 상황이 있었어.
-우리나 북한과 총격은 아니고
=네
-북한 지뢰나 우리 지뢰 가능성도?
-지뢰 폭발은 맞아?
=추정이 되는 거고, 미상 폭발이 있었고, 많은 보도 나왔지만 지뢰 폭발로 뭐 추정이나 가능성은 많은 걸로 보여져*****
-다친 부위
=말씀드리기 어려워
-정도는 / 생명 위험
=오프로 /// 수술 중입니다.
-지뢰 방호 장비?
=오프로 // 발목 부위에 부상이 있고 현재 수술 중에 있어. 1명은 그렇고 나머지 한 분은 다른 부상인데, 개인 부상이어서. 말씀드리긴 어려워.
-목숨 달린 건 아닌?
=제가 조심스러운데,수술 중이기 때문에 언급하기
-폭발은 한 차례?
=그것도 조사해야 할 거 같아.
-여러 차례?
=여러 차례는 아냐
-한 분이 응급 헬기서 융고로 바뀐? 부족해서
=그건 아냐. 최초 2명은 응급 헬기로 이송. 나머지 한 분은 육로로 이동이 가능한 상태였어. 그래서 그 간부를 포함해서작전 참가했던 장병들이 다 헬기로 수도병원 이송할 예쩡.
-부상자 3명? 더 늘어나?
=작전 참가한 장병들도 정밀 검진 받아야
-장병 몇 명?
=작전 보안상 말씀드릴 수 없고. 말씀 드릴 거는 다 말씀드렸어.
-실장님 전화 안 받으시는 동안 취재한 부분. 부상 정도를 보도 하지 말라는 것?
=환자 상태를 현재 치료 중에 있어서 말씀드릴 수 없는 상황이서 협조를 부탁드린 거고, 정확하게 의료진의 결과를 못 들은 거고. 군에서는 현 시점에서 공식적으로 확인해드릴 순 없어.
-유엔사에도 통보
=통보됐어.
-수색로 개척이라고, 기존 수색로 따라서 한 게 아니라 새롭게 지뢰가 매설돼 있을 수도 있는 리스크 감수하고 수색로 만든 거잖아. 목적은 국경선화 따라서 더 잘 보기 위해서?
=그 부분은 기자분들의 해석의 영역이어서, DMZ 수색 작전 간에 이런 상황 발생했��고.
-생명에 지장 있느냐 업느냐
=수술 중이어서요. (위험한?) 의료진 이야기 들어야.
-한 사람 대대장, 두 사람은 부사관? 맞아?
=간부로 해주시면. 확인해드리긴 조금.
-대충 위치를 MDL 몇 미터라고 하기 어렵다면 그 MDL 남방 가운데서 북이야 남이야.
=정확히 말씀드리기 어려워.
-대대장, 부사관 왜 같이 간 거야?
=추가적인 정보가 없어. 향후 조사 결과 인지하게 되면.
-방호복 착용 여부가 답변?
=확인한 후에 말씀드리겠어.
-신속하게 이송 했는지 여부에 대해. 헬기가 DMZ 바로 못 들어가니까 사로 발송 후에 얼마나?
=DMZ 안으로 들어갔어. 유엔사 협조해서 .
-북한 반응 없었어?
=네. 응급 헬기 안으로 들어갔어. 유엔사 협조 해서. (한 대?) 아냐 이게 동시에 들어간 게 아니라. 동시에 인원을 한번에 수송할 수 없는. 부상 정도에 따라 먼저 했다가 들어가고.
-헬기가 DMZ 안에 들어간 건 몇 년 내 처음인데?
=이건 응급 상황이고 장병 안전 문제기 때문에 당연 유엔사 협조해서 응급 헬기 들어가야.
-검증 받아야 하는 장병 10여명?
=그건 ��씀드릴 수 없어.
-10시 50분쯤 발생? 최초 보도가 1150인데 합참은 언제 인지하고 했는지 모르겠지만 인지한 순간 바로 전파해야 하는 거 아니야?
=이거는 저희가 말씀해주신 거 향후 잘 검토하겠어. 저희는 장병 안전이 최우선이고, 상황이 긴박하고 장병 안전이 가장 염두에 두고 수송 작전해야하기 때문에 기자 열분께 사전에 소통 못 한 점은 양해 말씀 드리겠어.
-우리 지뢰인지 북한 지뢰인지 모른다는 거?
=네 추가 조사.
-3보?
=추가 3보는 없을 것 같고.
-얼마나?
=시기를 특정할 순 없어.
-우리 군 지뢰, 북한 지뢰가 우발적 유실, 고의로 묻었을 가능성. 3가지 다 고려 대상 아니면 우리 아군 지뢰 가능성이 높다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사할 예정.
-?
=저는 처음 듣는데
-고의로 묻는 건 차원이 다르잖아.
=현 시점에서 우리군이 조사할 예정.
-유엔사도 같이?
=그렇게 되겠죠.
-조사 주체?
=우리 군이 주체죠
-현장서 폭발물을 확인은 했는데 공지를 못 하는?
=그거를 조사해야죠.
-수거물 확보?
=조사한 다음에
-시간만 명확히
=오전으로 해주시면. (10시 50분?)그 경입니다.
=다른 건 몰라도 장병들 치료 중이어서 양해 부탁.
1503
🚨속보) 25사단 DMZ 작전 중 지뢰 터짐... 헬기 띄워서 병원 이송
>서부전선 육군 25사단 비무장지대(DMZ) 군사분계선(MDL) 작전 중 폭발 사고 발생
>작전 수행 중이던 군 간부 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이 중 2명은 중��으로 응급헬기를 통해 국군수도병원으로 긴급 후송됨
>최근 북한군의 MDL 침범 지뢰 매설 정황이 포착된 구역 인근에서 발생한 사고로, 우리 군 지뢰인지 북한군 재매설 지뢰인지 사고 원인 조사 중
DMZ 에서 5명 중상…얼마나 심각한건지…
DMZ 실제 근무자였던 저로썬..
저게 얼마나 위험한건지 알려드릴게요.
저는 수색중대 출신입니다. 11년 전이네요.
북한하고 1-2km 떨어져있고 서로 고지에서 처다보며 그 사이에있는 수색로를 항상 정찰합니다. 결국 그 수색로가 문제라는 걸텐데..
그리고 그 뒤로는 GOP라는 두번째 방어선이있습니다.
DMZ는 GP 라는 수색중대 그리고 대대가 지키는 곳입니다. UN에서 허가해준 사람만 들어가고 나머지는 잘 못들어가요. 심지어 사단장 군단장도 철저히 검수후 들어갑니다.
그리고 저기는 완전무장으로 수색을하고 돌아다니죠. 총기 휴대 탄창 끼고 방어복 끼고 합니다. 근무도 똑같이 완전무장.
하루종일 서있고 몸은 무거워집니다.
그리고 수색하는 구간 대부분은 도로공사를 해서 보급물자가 와야하니 잘 만들어져있어요. 그 외에는 다 예전 그대로 입니다.
풀 무성하고 가끔 625때 유물도 보이곤해요.
근데 저기서 지뢰가 터졌다는건 엄청나게 구멍이 생긴겁니다. 말그대로 여러분 집 현관문 앞에 폭탄 놓고 간거에요.
레이더로도 24시간 감시하는곳이고
주야 경비서는 곳입니다
매일 아침 수색을 하러 나가고요.
그걸 북한에서도 봅니다.
저기 있는 군인들 얼마나 무서울지 감도 안오네요. 저기서 근무 안해보신분들은 모릅니다..
저기 위는 사실상 전시상황입니다���
아마 지금 저친구들 24시간 대기타고 있���겁니다….
우리끼리 농담으로 하던 말이 있어요
전쟁나면 3초면 우리는 죽는다고.
폭탄이 하늘에 보이는 순간 우리는 이미 죽은상태.
GP라는곳이 얼마나 무섭고 위험하고 중요한일을 하는지 아는사람만 압니다.
걱정이네요…
전직 보좌진 “金 성추행 사건, 여의도서 이미 알려진 사실” | https://t.co/b2zK9AtYKw
김 의원의 전직 보좌진은 “사실을 확인한 뒤 (청와대에) 보냈다”며 “성추행 사건 같은 경우는 여의도에서 이미 많이 알려진 사실이었는데 어떻게 청와대 민정이나 공직기강에서 모를 수 있느냐”고 했다.
[속보] 최전방 DMZ 작전 중 지뢰 폭발로 군인 3명 사상자
발생한 긴급 상황
오늘 서부전선 최전방 육군 25사단 수색 작전 구역에서 대형 사고 터짐
작전 수행하던 장병들 근처에서 미상 지뢰가 터져버림
이 폭발로 장병 2명 중상 입고 1명 경상 입어서 총 3명 부상자 발생함
부상자들 긴급 응급조치 받고 곧바로 국군수도병원으로 헬기 후송됨
사고 난 지뢰가 과거 유실된 아군 지뢰인지 북한군 목함지뢰인지 식별 안 됨
최근 북한군이 전방 지역에 지뢰 매설 작업 대대적으로 해왔던 터라 긴장감 극에 달함
만약 북한이 고의로 도발용 지뢰 매설한 거면 2015년 목함지뢰 도발 재현되는 수준임
현재 군 당국 정밀 감식반 투입해서 폭발물 종류랑 고의 도발 여부 집중 파악 중
코로나백신 절대 맞지마시기 바랍니다.
의료계는 거대 카르텔이 집권해 있습니다.
의사들은 약을 팔고 더 팔수록 뒤에서 리베이트를 받고 정부는 백신를 높을수록 뒤에서 돈 엄청나게 받습니다.
가장 쉬운 예로 저스틴트루도 전 캐나다 총리 코로나때 급격히 재산이 늘어납니다
그리고 뉴질랜드의 전 총리도 똑같습니다.
그리고 바이든도 엄청나게 벌었다고 합니다.
돈만벌면 상관없는데 그 안에 뭐가 들어있는지도 모르고 그냥 맞는다는거 자체가 무섭지 않으신가요…
제가 캐나다있을때 주변 3분은 맞자마자 얼마후 암으로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그당시 수많은 젊은 운동선수들이 경기중 심장마비로 쓰러졌고요..
선택은 자유지만 맞아도 걸리고 안맞아도 걸리고
그냥 면역력이 싸우게 두세요.
저는 단 한번도 안맞았어요.
주변사람들하고 싸우면서 까지도 저는 안맞고
미친놈 소리들을정도로 들으면서 안맞았어요.
직장 인터뷰도 1차에서 컷 당해도 안맞았습니다.
무엇인가 강압적으로 한다는게 저는 너무 의심스럽거든요.
[루머] 여의도 기자들 사이 돌고 있다는 루머⚠️🚨
1. 제네센은 단순 주가 조작이 아닌 여권 인사들 다수 포함된 게이트급: 죄가 드러나지 않게 하기 위해 쉴드쳐야 할 상황
2. 음주운전 후 국회로 도주. 보좌관이 이의 제기하자 폭언 녹취
3. 기혼 여기자'성추행': 현재는 피해자가 폭로할 상황이 아님
반드시 특검을 통한 수사 필요. 청와대 제보 자료를 공익 차원에서 제보해야 세상에 드러날 사안!
[코로나 백신 필수예방접종 철회해야, 곰팡이 백신 수사부터]
코로나 백신이 필수예방접종으로 지정됐다. 곰팡이 백신 수사가 먼저다.
미국 FDA는 작년 8월 코로나 백신의 부작용을 인정해 화이자, 모더나의 긴급 사용 승인을 철회했다.
문재인 정부의 코로나 백신 강제로 많은 국민이 목숨을 잃거나 부작용에 시달렸다. 법원에서 국가배상책임을 인정하기 시작했다.
국민이 마루타인가?
김승원 케이스처럼 곰팡이 백신 은폐 과정의 로비가 없는지, 이권이 매개되거나 직권이 남용됐는지 명��히 밝혀야 한다.
https://t.co/3ppqo8ZVKS
오메오메오메 진짜큰건 아직 터지지도 않았었네 🤬
"KBS 입수한 탄원서에는 김 후보자의 과거 성추행 의혹과 보좌진들의 무마 과정, 김 후보자 추가 음주운전 의혹, 음주 뒤 보좌진에 대한 상습적인 욕설과 폭언 의혹, ‘신약 로비 의혹’ 외 추가 청탁 의혹 등이 담겼습니다."
https://t.co/6aH23QVX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