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항상 응원해 줘서 고맙다. SNS나 게임 회장에서, 모든 팬들이 고조되어 있는 모습이 전해져서 기쁘다. 같은 기분을 공유하고, 일체감을 느낄 수 있는 이벤트가 될 수 있었던 걸 자랑스럽게 생각해. 그것은『UNDEAD』가 아니었더라면 이룰 수 없었다 ......그렇게 모두가 생각해 준다면 기쁘겠다.
어떤 어려움도 넘어설 수 있을 만큼 강해져서 모두에게 노래를 전한다. 미안하다. 제대로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지. 우리들의 경우엔 서로 물어뜯는 정도가 딱 좋을지도 모르지만, 나도 내 꿈을 위해서 세계평화를 위해서 그 어느 때보다도 구체적인 행동을 시작하고 있다.
(그러니까 난 노래한다. 열심히 노래하고 춤춘다. 어머니처럼, “사랑”을 노래에 실어서. 만났을 때처럼 우리들은 아직 미숙하지만, 동료들에게 도움을 받으면서… 으음, 서로 의지하면서, 난 나대로 여기서 싸울 거다. 그게 전세계의 상냥한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은 ���에 대한 보답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