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hNMMI_62 ........ ㅠ 눈물 닦음
한 그쯤이면 머리 개털이던 것도 좀 사람 구실하겠죠. 밖에선 묶고 다니려나. 혼자 다닐 땐 뭔 짓을 해도 편했는데 여간 귀찮기 짝이 없네. 그래도 지금 생활이 나쁘지만은 않은 거죠. 가끔 너 무리하면 내가 너 집요정하���고 밖에 데리고 나온 줄 알아 얼씨구도 하고
@sshNMMI_62 와중에 로키는 만족도 높아서 집에도 곧잘 있음. 낮았음 밖에 쏘다녔을텐데 걍 쇼파에 누워서 햇빛 맞고 있음 저편에서 식사 준비하는 냄삭 들리고. 그건 참 좋은 일이네. 전쟁이 끝나든 말든 저와는 상관 없는 일이라 여겼던게 아주 조금은 마음에 들어서 얌전해지죠
@sshNMMI_62 .......... 그건 정말 슬픈 이야기고 레아개손해사건임 맙소사
요리 : 못함. 정확히는 그게 맛없는건지 모름
청소 : 모네가 사람 구실 한톨 만들어둔거 도루묵 되는 중
걔가 할 수 있는 건 강도질�� (네 돈벌이 시작하면 못 하지. 평판이란 게 이리...) 음. 노래 불러서 돈 벌어오는 정도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