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의 정체성 : 공산주의]
용혜인 의원의 다양한 행적에 대해 새삼스럽지만 하나씩 복기해보니
참 야단스럽고 뻔뻔한 것이, 저렇게 살아야만 출세하는 건가 싶다.
21세기에 상상하기도 힘든 공산주의 혁명 지하조직 논란에,
국가보안법 폐지 법안을 발의하고, 중국인에게 집을 되팔았던 행적들은
중공을 향해 씨에씨에 조아리는 이재명,
이적단체 삼민투 출신으로 국가보안법 위반 전과자인 김민석과 닮아 있으며,
가족 정당 차리고, 위성 정당 비례 받아서, 남편 당직까지 챙겨주고는
뭐가 문제냐 덤비는 태도, 특유의 거센 목청은 서영교 의원과도 똑닮았다.
그러면서도 땅 부셔버릴 기세로 쿵쿵 리듬 맞춰 흥겹게 뛰면서
아무 걱정 없는 웃음으로 즐겁게 춤추고 댄스 릴스 찍는 모습도 독특하다.
여성을 팔아 특권을 챙겨온 무수한 자칭 페미니스트들이 그래왔듯,
여성에게 인기도 없고 인지도 조차 없었던 그에게 여성이라는 정체성은 그저 욕심을 합리화하기 위한 장식품일 뿐이다.
홍준표 대구 시장에게 퀴어 퍼레이드 시비 걸며 떽떽거리던 장면,
윤석열 정부 김행 여가부 장관 후보자에게 냅다 짜증 섞인 고함 질렀던 장면,
수도방위사령관 모욕하고 강선영 의원에게 선수 따지며 비아냥거렸던 장면,
대충 꼽아본 것만 이정도이니, 장관이 되면 직원들 꽤나 힘들어질거다.
상대 가리지 않고 호기롭게 덤벼댔던 언행으로 미루어 볼 때,
과연 본인의 청문회에서는 어떤 태도로 임할지 궁금하다.
용혜인은 여자든 남자든 젊었든 늙었든 저럴 인물이다.
욕심 채우기 위해서라면 못할 일이 없는 것 아니겠나.
서울 논현동 한 식당에서 찍힌 영상이라는데
중국인 일행 4명이 식당에서 크게 떠들다가
한 여성이 자리에서 전자담배를 피웠다고 함.
옆 손님이 직접 피우지 말아달라고 했고
직원까지 와서 제지했는데도 계속 피웠다는 주장.
당시 주변에는 아이들까지 있었다고 함.
국적 문제가 아니라
이 정도면 그냥 식당 기본 매너가 없는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