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kyJ도 사시코미를 할까?
남3국 단독 톱, 오야인 대면은 텐파이 확률이 높고, 라스인 상가가 리치한 상황.
LuckyJ는 대면과 상가에게 안전한 패보다 오야에게 현물, 상가에게 고위험패인 4p를 내고 방총 당해 국을 소모한다.
사시코미 하는 AI를 본 적 없었는데 이 4p가 사시코미일 가능성이 있을까?
LuckyJ의 양형 → 우형 대기 변경.
동2국 11순, 멘젠 적도라 이페코도 보이는 텐파이.
4매 남은 5-8s 대기에서 2매 남은 6p 단기 대기로 변경.
직전에 역패 또이츠를 버린 대면에게 3p나 6p 버리기가 위험하다고 판단한 걸까?
이페코를 확정하고 싶었던 걸까?
둘 중엔 전자일 확률이 더 클 것 같다.
지난 10개월, LuckyJ와 정말 많은 시간을 보냈다.
3명의 LuckyJ와 반장전 370회를 치렀고, LuckyJ의 천봉 패보들과 작원 패보 1110개를 하나하나 뜯어봤다.
그리고 내 패보들을 MaxLuckyJ로 370번 복기했다.
통상 악수율 3~6%에서 좀처럼 줄지 않아 답답함을 느끼고 있지만 계속 파볼 생각이다.
LuckyJ의 해저로월 양보.
동3국 단독 톱 오야번.
3매 남은 3m-7p 대기로 해저로월 쯔모를 남기고 있는데 2m을 치하고, 2매 남은 7p 단기 대기로 변경하며 해저로월 쯔모를 텐파이 기색이 짙은 하가에게 양보한다.
하가의 오름패를 쯔모하기 싫었던 걸까, 압박을 가해 하가의 텐파이를 깨고 싶었던 걸까
동2국 라스.
LuckyJ는 량샹텐 이상에서 오야가 리치했을 때 역패 發을 퐁.
오야의 현물 1s, 9s, 1m을 버리다 대면도 텐파이 기색이 보이자 역패 白 또이츠를 버리며 베타오리.
이 역패 發 퐁은 오야의 리치가 걸려온 시점에 3개 이상의 현물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한 것으로 보인다.
LuckyJ의 3후로.
남3국 톱.
삭수 혼일 3블록에서 3연속 퐁하며 화료를 향한다.
오라스 전 국이며 톱이기 때문에 무리할 필요 없는데 압박을 가하고 싶은 건가.
상가의 리치, 마지막 쯔모가 남았는데 7s를 퐁하며 텐파이.
타점 포기, 더 안전한 3s를 내며 텐파이를 유지하지만 스지 낚시에 방총.
LuckyJ의 오라스 라스 운영.
화료하면 라스 탈출.
1순: 패효율을 무시하고 3매 보이는 객풍패보다 1s와 8s, 東을 먼저 버림.
2순: 마찬가지로 패효율을 무시하고 타 8s.
1s는 쉽게 버릴 수 있겠지만 8s는 무슨 의미일까?
만약 키메우치라면 어떤 최종 형태를 예상한 것인지 감이 잡히질 않는다.
LuckyJ도 사시코미를 할까?
남3국 단독 톱, 오야인 대면은 텐파이 확률이 높고, 라스인 상가가 리치한 상황.
LuckyJ는 대면과 상가에게 안전한 패보다 오야에게 현물, 상가에게 고위험패인 4p를 내고 방총 당해 국을 소모한다.
사시코미 하는 AI를 본 적 없었는데 이 4p가 사시코미일 가능성이 있을까?
LuckyJ도 후리텐 리치를 한다.
남2국 14순 라스, 4매 남은 후리텐 4-7p 텐파이.
타 8s 다마.
다음 순에 쯔모기리 리치.
후리텐 리치를 좀처럼 하지 않는 LuckyJ지만 4p의 장황이 좋다고 판단한 걸까?
라스라는 것과 타점이 필요하다는 점도 작용했을 것이다.
LuckyJ의 만관 확정 혼일색 대기 변경.
4매 남은 6p 간짱 대기 → 2매 남은 4p 간짱 대기(이페코 1판 추가) → 생패 北 단기 대기.
이페코가 추가되어도 타점 상승은 없으므로 2매 차이나는 4p로 변경한 것은 오야의 현물 대기를 원했을 가능성이 더 높을 것이다.
北은 낼 수 없기에 어쩔 수 없이.
LuckyJ는 라스에게 가혹한 면이 있다 2.
남3국 8순 2위.
라스인 하가에게 리치가 걸려왔다.
량샹텐 이상의 손패이고, 열심히 조패해도 2판이 예상되는 손패인데 2m을 치 받고 손패를 진행시킨다.
LuckyJ는 오라스에 가까워질수록 라스가 반등하는 것을 최대한 저지하려는 모습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