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르실 분들은 거르시라고 굳이 쓰자면 원작에 대해 아쉬운 부분 싫은 부분 있을 수 있고 작가에게 들어가지 않는 선에서 정당한 비판도 할 수 있죠 특히나 일일연재의 특성상 생일 이야기처럼 '사실상 전개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이야기들이 계속되는 게 좋을 수도 싫을 수도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전에도 말했지만 제 덕질의 모토는 불타는 방에서도 피자를 먹자라서 장르 내에서 발생하는 싫은 소리나 불쾌한 일들 일부러 말 안 얹고 안 끌어오려고 하는 편입니다~ 각자 타임라인을 어떻게 꾸릴지는 각자의 자유니 언제든 블언블 해주셔도 괜찮습니다🤭 물론 이런 저라도 견뎌주시면 넘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