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 소매치기’ 김유정·‘엘리트 통역관’ 박진영…‘100일의 거짓말’ 첫 스틸 공개 (출처 : 네이버 연예) https://t.co/YPnzTxAUtR
삼엄한 경호와 뜨거운 환대 속 이제 막 경성역에 도착한 김태웅(박진영 분)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사토 히데오라는 또 다른 이름을 가진 그는 10여년 만에 조선으로 돌아온다.
박진영은 정무총감의 양자 사토 히데오이자 조선총독부의 신임 엘리트 통역관 김태웅으로 분한다. 영어, 일어, 조선어까지 총 3개 국어의 완벽 능통자로 10여년 만에 돌아온 조선에서 통역관으로서 중대한 임무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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