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일 새로 방을 받고 내일 방도 그러면 자기네들이 조치 취해보겟다 ㅇㅈㄹ해서 걍 개빡쳐서 급하게 친구한테 연락해서 친구집에서 신세 지는 중임… ㅅㅂ진짜 걍 호텔 취소 안 되는 거 내버려두고 프랑스 돌아가기 전까지 친구들 집 전전하면서 부랑자로 살아야됨… 시부랄 진짜
그래서 프론트 가서 안되겟다고 숙박 취소해달라 햇는데 시부랄롬의 규정상 취소는 안 되고 내일 방을 또 바꿔주겟단다… 시발 그래서 내가 우리 여기 10일동안 묵는데 방을 매일 바꾸는 건 에바 아니냐그랫더니 자기네가 할 수 있는 건 없고 걍 방을 바꿔준대;; 그래서 트립닷컴에 연락햇더니
오늘 정말 ���고 작은 일이 잇엇음… 일단 작은 일은 머냐면 봉은사에 갔는데 극락왕생 써잇고 촛불 켜진 거 보고 할머니 생각 나서 강남 한복판에서 펑펑 울은 일이다… 근데 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꿈에서 하느님 만낫다고 하셧는데 난 다짜고짜 부처님 품에 가서 울은겨 (원래 우리 가족 다 무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