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패치가 .... 치트를 어느정도 책임지고 있었고, 이후로도 책임졌을 거라고 생각함. 정말 들어가기 힘든 패치의 바운더리 안에 들어간 사람이었고 패치도 내 사람이라고 생각했을 것 같아서
얘가 진짜 사고를 쳐도 부서가 바뀌어도 패치가 은근히 도와주고 쉴드쳐주고 변호해주고 했을 것
이거 진짜 몇년째 말하지만
치트는 본인이 패치 길들이고 가졌다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패치가 치트 많이 눈감아줬을것같고
그래서 얘가 무슨 꿍꿍이를 가지고 있어도 좀 모른 척 해줬을듯
얘가 뭔 일 꾸미고있긴 한데 그 방향이 자기가 아닐거라고 생각+얘가 사고쳐도 내가 수습 해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