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고등법원 형사1부 신현일 판사는 23명이 사망한 ‘아리셀 참사’ 책임을 물어 중대처벌법 위반으로 기소된 박순관아리셀 대표에게 1심 선고의 징역 15년의 1/3에도 미치지 못하는 징역 4년을 선고했고, 항의하는 유족에게 감치하겠다고 했다..
법이 국민을 위해 있다는 말은 법비들이 자기들의 존엄과 권력유지를 위해 만들어 낸 말 뿐이다..
법은 약자의 편에 있는 것이 아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은 돌아가신 노통과 근본적으로 다르다.
괜히 전투형 노무현으로 불리는 것이 아니다.
매우 냉철한 현실감각을 가지고 있고 깊은 통찰력을 가진 분이다.
그리고 산전수전공중전우주전을 다 거친 분이다.
모든 국민을 통합하지만 사람이 아닌 것들은 절대 용서하지 않는다.
결국 검찰이 짬짜미 먹고 조직적으로 수사 하지 않음으로써 증거인멸을 도와준셈.
휴대폰 바꿀 시간을 줌으로써 이들에 대한 증거인멸을 도와준 검찰 특수본에 대한 직무유기한 수사를 촉구해야 합니다.
공수처는 반드시 압수수색해야 할것입니다
누가 가로 막았는지 철저하게 수사해야합니다.
요르단강부터 지중해까지 팔레스타인에 자유를!
From the river to the sea Palestine will be free!
단결한 민중은 패배하지 않는다!
The people united will never be defeated!
구호를 외치며 행진 중입니다🌧️☂️
뉴스타파가 오늘(17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폭행과 상해, 명예훼손, 체포치상 혐의로 형사 고소했습니다.
어제 권 원내대표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자신에게 질문하는 뉴스타파 이명주 기자의 손을 강제로 잡고 수십 미터 끌고 가는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뉴스타파는 언론이 아니다, 찌라시다”라는 명예훼손성 발언을 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자신의 폭행 장면이 고스란히 촬영된 영상이 공개된 뒤에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고, 사과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국민의힘은 “뉴스타파 기자의 행위는 ‘취재’를 빙자한 신체적 위협이자 강압적 접근이었다”, “관련 사건에 대하여 법적 절차를 통해 진상을 밝히겠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언론단체들은 오늘 일제히 성명을 내고 폭력으로 언론 자유를 침해한 권성동 원내대표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뉴스타파는 이번 법적 조치를 통해 권성동 원내대표에게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https://t.co/GRqqu3vN0c
🎬 관련 영상 :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취재중인 뉴스타파 기자 폭행(https://t.co/JOU4mhrgQ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