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학과회장,전직교사,전직부녀회장.
여성라이온스클럽회원.자영업.
남을 속이는 것 싫어하고,거짓말 싫어하고,
게으른 것도 싫고,미련한 것도 싫어한다.
언행일치를 좋아하고,올바름과 정의를 좋아한다.
온고지신.국태민안.인의예지.
민족,민주,민권,민생.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서 멈추지 않는다.
[단독] 선관위원장 오후 3시 출근, 5시30분 퇴근도…
‘이틀에 한 번꼴’ 일했다 https://t.co/C2oOT8e6ai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 업무 ‘태만’ 논란
선거 앞둔 60일 �� 34일만 출근.
놀면서 국민세금만 축냈다는 소리
업무도 파악하지 못했으니
선관위 업무가 마비되었지
박근혜 정부에서 인상시킨 답배값 2배.
이제는 한번 더
두배 인상 진행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다.
답배1갑에 1만원 해도,
흡연자들은 불만을 제기하지 말라.
무책임하게 간접흡연으로 끼치는 피해와
화재위험에 노출되는 상황들은
당신들로 인해서이다.
민주당 집권하에서는 포퓰리즘으로 인상불가
고유가 시대.
그러함에도 골목골목 까지
차량들은 넘쳐나고 다니기에,
자전거 운행조차 불편하게 되는 요즘.
리터당 3천원대라 해도, 차량운행은 계속될것 같다.
정부는 유류 지원금 그딴것 이제는 하지마시라.
흡연도 마찬가지로 계속 증가 추세 아니겠는가.
담배1갑 값 1만원시대 빨리 실행하자.
오랜만에 지상파 TV를 켜봤더니 볼게없네.
이러하니
경쟁력도 뚝 떨어지고 시청율도 저조하겠지.
개선이 필요한 것은 아닐까?.
KBS 2개중 하나를 전문 사이언스와 금융(주식)등으로
재편제를 해보면 어떠할까?.
실험적으로 해보고 ��응도가 낮으면 되돌리거나
다른 발전방향을 모색해 보면 어떨까.
<6.10 민주항쟁 기념일>
1987년 6월 10일,
민주화를 열망하는 시민들의 외침이 거리를 채웠습니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민주주의가 그저 주어진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 깊이 새깁니다.
흔들리지 않도록 지키고,
더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한정애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민주항쟁 #기념일 #민주주의
〔6·10민주항쟁 39주년〕
1987년 오늘, "호헌철폐! 독재타도!"의 외침이 전국을 뒤덮었습니다. 서대문구의 거리도 그 역사의 현장이었습니다.
이한열·강경대 열사의 희생이 우리 민주주의 토대입니다. 39년이 흐른 오늘, 그 정신을 되새기겠습니다.
#610민주항쟁#39주년#호헌철폐#독재타도#민주
📚 신간을 펴냈습니다.
〈교육을 반대합니다〉
교육위원�� 간사·위원장으로 4년간 현장에서 느끼고 쌓은 성찰과 대안, 새로운 교육의 희망과 비전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출판기념회에 여러분을 정중히 모시고자 합니다. 부디 함께해 주십시오. #교육위원장김영호 #교육을반대합니다 #출판기념회
노태악 선관위장이여
사직하고 물러나면 끝인가
당신은 그렇게도 책임감과 사명감이 부족했던가
잘���되고,바르지 못한 내용은
수정하고 개혁한 뒤에 물러나는 것이
책임감과 사명감이 아니겠는가
당신이 그따위였으니까
이번 사태 같은 것도 발생했다고 판단되며
무책임하게 사표제출한 것이 그 증거다
나의 진솔함을 표현해야겠다.
2026 선거.
민주당의 참패라고 나는 결론 내린다.
서울시장, 경남도지사, 부산 북구갑,
경기평택을의 패배는
너무나 가슴 아프기 때문이다.
특히, 조국 대표는 각성하기 바란다.
다만, 위안이 되는 것은 전북도지사 부분���다.
적을 이롭게하는 사쿠라는 퇴출시키라.
투표용지가 없어 투표하지 못하는 나라라니
국제적으로도 망신이다.
그것도 14곳에서 일어났단다.
이것은 단순한 사안이 아니다.
국민의 기본권인 참정권을 침해한 사태다.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불순한 정치적 의도가
개입된 사건으로 볼 수도 있다.
윤석열이 내란을 책동했던 빌미도
부정선거였다.
그 이후에도 부정선거 음모론이
그치지 않고 있다.
한국계 미국인까지 끼어들어
부정선거를 감시한다고 설치는 판국이다.
선거��리위원회의 조직과 관리가
얼마나 엉망이면 가장 기본적인 업무인
투표용지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하나?
2022년 3월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과정에서도
투표관리가 엉망진창이어서 말썽이 났었다.
투표함 대신에 플라스틱 바구니, 종이상자,
쇼핑백, 소쿠리 등에 투표지를
담아 들고 왔다 갔다 했다.
그것은 비밀-직접선거의 원칙을
침해하는 사태였다.
차제에 선거관리위원회를 전면적으로
재편해야 한다.
1~2년에 한 차례 치르는 지방선거, 총선거,
대통령선거를 위해 그 방대한
전국적-상시적 조직이 필요한가??
평시에는 놀고먹는다는 소리 아닌가?
국민혈세 낭비다.
조직은 방대한데 인력-조직관리가 방만하니
조직기강이 해이하여 그 따위 창피하고
수상한 작태가 벌어진다.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이번 사태에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한다.
수사를 통해 모든 관련자들��
엄중하게 문책해야 한다.
또 불순한 의도가 없는지 그 사유를
낱낱이 밝혀 일말의 오해가 없도록 하라!!
그것은 부정선거론을 차단하기
위해서도 중요하다.
'108만 무효표' 쏟아진 교육감 선거… 1·2위 표차보다 10배 많은 지역도 | 다음 - 한국일보 https://t.co/jM2CjOGMQR
교육감 선거는 눈먼 선거.
대부분의 유권자는
교육감-교육청의
역할과 기능을 모른다.
입후보자도 누구인지 모른다.
교육감 선거제 재검토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