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라도 저의 일상계(사실잡덕및셀털계)에 오고 싶으신 분들은 지금 이 트윗에 마음 눌러주세요☺️미련 질질 끌고가고 싶진 않은데 그래도 칭구들은 넘 소중했어요... 이런 내가 미련충이라고 욕해도 좋아... (실제로 욕하면 삼대를 멸할 것이다)제가 지금 제정신이 아니라 팔로는 나중에 걸게요...
안녕하세요 플럼입니다! 3월 컴백 존버하며 혐생을 살고 있었는데요... 이제 마지막 인사를 드릴때가 온것 같아요. 그동안 뉴이스트를 좋아하면서 저 또한 넘치는 사랑을 받은 것 같아요. 그동안 제 그림을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하세요! 이 계정은 오늘 밤 계폭합니다.
10 카페 밤비
8일의 케이크를 위해 7일에 후다닥 다녀온 카페 밤비 🌈💛 귀여운 아기 쫑이 옆에 위플레이 쫑이까지.. 귀여움 .. 과다는.. 덕후의 심장을 폭행합니다 (??!!) 행복한 공간을 열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디저트도 너무 좋았어요🥺
#여름의_문턱에서_종현이에게#OUR_PERFECT_SUMMER_J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