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ert_fox_4 심지어 방송중인데도 저러는 경우가 다반사.. A게임하고있는데 다짜고짜 와서 자기랑 B게임하자고 한다거나.. 저챗중인데 갑자기 저 스트리머인데 친구하자고 한다거나.. ㅋㅋ
방송을 하려고, 방송을 위하여 방송을 하는게 아닌 다른 목적을 가진 인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mGqMFCkrfkAN7Sy 무슨 소리신지..? 공론화 연 사람이 당사자일수도 있지 않느냐 어찌 아니라고 그리 확언하느냐 이걸 얘기한건데요. 그래서 저 글을 쓴 사람은 익명인데 서로 아는 사람이라도 되시는 줄 알고 여쭤본겁니다. 이거랑 저런것들을 하면 당연히 알게 된다는게 무슨 관련인지..
물론 잘못한 건 껄떡댄 남스지 그걸 못 쳐낸 사람은 아니다
하지만 잘잘못을 따져서 껄떡댄 남스를 다같이 욕하면 껄떡대는 사람들이 사라질까?
친목을 계속 하다 보면 머지 않아 껄떡대는 사람이 또 나타날 뿐이다
애초부터 친목을 하지 말던가 자기가 칼같이 쳐내는 것 외에 답은 없다
1. 친목을 할거면 이런 부작용이 있음을 명심하자
2. 이런 부작용이 일어났을 때 철벽치고 칼같이 대응해야 함을 명시하자
3. 칼같이 못할거같으면 애초에 친목을 하지 말자
4. 애초억 더 근본적으로 자기 방송에 집중하고 싶으면 이딴 친목 좀 집어치우자 니 방송에 ㅈ도 도움 안되니까
자신들이 같잖은 선민의식을 가지고 당사자를 대한다는 것을 자각하지 못하는걸까?
그리고 이런 일에 대해서 자기 혼자서 '난 이건 나쁘다고 생각한다'라고 의견 표명을 하는 것과 직접 당사자에게 찾아가서 '너 나쁜 놈이야'라고 말하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는 것을 자각하지 못하는걸까?
우리가 요청받지도 않은 일에 대하여 먼저 나서서 지지하고 공감한다는 이유로 간섭하고 훈수하는 것은, 그 사람을 나와 대등한 존재가 아니라, 나보다 아래에 있는 존재로 보고 내가 올바른 길로 이끌어주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기인한 같잖은 선민의식에 기반한 생각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