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로그인하면서, 프로필도 살짝 바꾸고 아이디도 깔끔하게 luetipmidnightw에서 @Luet2P으로 변경했어요.
그다지 변한 건 없지만 아주 약간이나마 새롭게 시작하는 느낌입니다.
어쩌면 잊혀졌을지도 모르지만, 그럼에도 언젠가, 뭔가 보여줄 수 있다면 좋겠네요.
'여름의 끝에 피는 꽃'의 5주년을 기념해, 5년만의 완전 신규 오리지널 월페이퍼가 공개되었어요.
정말 감사하게도, 이전에 '여름꽃'의 원화를 맡아주셨던 yur1ca(前 ninnin)님께서 변함없이 펜을 들어주셨습니다.
지난 2021년 '여름꽃' 출시 이후, 5년이 지나 처음으로 다시 이어지게 된 그들의 이야기입니다. 출시 후 5년, 그리고 개발 기간을 포함하면 8년이라는 결코 짧지 않은 여정을 함께 걸어올 수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공지 내 링크 혹은 이미지의 QR 코드, 아��� 타래의 링크를 통해 월페이퍼를 4K로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Steam: https://t.co/mlwTXrWlPo
Cafe: https://t.co/0xSoZVUjii
@luetipmidnightw '나는 너를 언제까지고 기다릴테니까'
이 이야기는 단순한 텍스트를 넘어 저희의 마음에 분명히 닿았어요.
분명 그렇기에, 마치 어린왕자가 여우와의 만남을 고대하는 것처럼 '기다려 달라' 라는 말은 팬들에게 있어 특히나 더 소중한 재회의 인사와도 같다고 생각해요.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첫 발표 후 7년이라는 시간 속, 지금까지 '여름꽃'이 존재할 수 있었던 건 분명 여러분이 있기에 가능했던 기적이었습니다.
출시 4주년을 맞아, 간체 중국어(简体中文) 지원 및 여러 새로운 기능을 포함한 업데이트가 공개되었어요.
공식 카페, 스��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s://t.co/cVH9SW46K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