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부스에서신분증을확인하던직원은,어머니의 신분증을 보더니 “현장워크인이이미마감되었다”며 입장을거부했습니다.그런데같은시각다른관객들은 정상적으로 입장하고 있었고, 입구 경호팀은 “83년생 이상은 입장이 불가하다”고 안내했습니다. ‘마감’은 사실이 아니었고, 실제 기준은 ‘나이’였습니다
서울은 너무나 복잡한 도시이고 유권자 한명 한명 각자의 사연이 있고 그게 투표에 반영 된거라 선거 결과 이유를 딱 하나로 꼽을 수는 없겠지만 분명한건 공동체 의식은 완전히 사라졌다고 보면 될것 같음 오세훈 시장 재임기간 안전사고로 수백명이 죽었는데 그게 나만 아니면 아무 상관이 없는 것임